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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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오기~ 새싹

사랑니 미워~~~

오늘 고무링을 달았다.. 이가 너무 촘촘해서 잘 안들어가 의사선생님이 고생하셨다..  잘못된줄 알고 여쭤봤더니,이가 튼튼해서 그런거라고 걱정말라고 하셨다..  시작단계라 변한건 별로 없지만...   아직 해야 할 준비단계가 많이 남아있다..   사랑니도 뽑아야 하고, 발치도 4개 해야 하니...
그런데 사랑니중 한개는 잇몸속에 있어서 대학병원에 가서 뽑아야 할것 같다고 하셨다.. 후~  기왕이면 예쁘게 바깥으로 나올일이지 왜 들어가 있담...  무섭당... 살을 째고 뽑아야 하다니...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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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1년 전
무서워 하지 마세요 ^^ 별로 안아프답니다 무사히 잘 뽑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릴게요(←안아프다면서 간절히 기도해준다는 의미는?ㅋㅋ) ㅎㅎ 정말 정말 안아파요.. 맘 편히 가지셔야 이빨 뽑고 고생도 안하고 좋아요.. 맘이 우선 편해야 몸두 편한거거든요..
야
야오기~ 글쓴이
21년 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21년 전
에혀~ 그렇게 들으면 쌀째고 뽑는다니깐 무섭지만,
솔직히 해보니까 생각처럼 그렇게 무선건 아니예여.

마취도 와방 많이 하고 하는지라 고통 전혀없고요,
살째는지 전혀 모르구용.. 살 꿰메는것도 전혀 몰라여...
금방 끝나구요 ^^;;;

뭐 다만 마취 풀리면 좀 욱신거리기는 하는데,
그럴땐 약드시구요.
볼에 얼음대고 계세요.
그럼 볼이 살짝 얼어서 감각이 무뎌져서, 조금 덜아프답니다.

하여튼 생각하는것 만큼 그렇게 힘들고 그러지 않으니까,
너무 많이 걱정은 하시지 마시구요,
야오기님도 저처럼 잘하실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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