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브라켓 달았습니다..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야
야오기~ 새싹

나의 어릴적 이 하나와 작별했습니다..!!

상악에 브라켓 다 붙이고 하악은 이 하나를 뽑았어요.. 마취도 안하고.. (실은 제 송곳니가 유치랑 영구치랑 같이 있어서 유치를 뽑았거든요.. 유치가 많이 흔들거려서 구지 마취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빼는 느낌이 ..흑.. 안아프다고 하시더니 그래도 아프더군요.. 소리도 못내고..  유치가 자기 오늘 뽑힐걸 알았는지 어제부터 그쪽이 좀 아프더군요..    솔직히 속이 후련하다고 해야 하나?    나의 어릴적 유치와 작별을 고했습니다...        후~  아직 갈길은 멀지만 ...   즐교할렵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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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
저도 발치마지막날 마지막으로 뽑은 텅빈공간이 너무아팠어요.
2-3시간정도;; 원래 이뽑아도 마취풀려도 하나도안아팠거든요ㅠ

저도아직갈길이 머네요~!
같이!! 화이팅ㅎㅎ
B
21년 전
저도 유치 한놈과 작별을 했죠 ㅋㅋ 뽑는 다는 소리도 안하고 뽑아 버려서 어이가 없었다는..
21년 전
움... 괜히 저까지 글 읽고나니 기분이 묘하네여...
어릴적 유치를 잃다... 험...
왠지 어릴적 순수한 마음과 추억 일부분이 뚝떨어져 나간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남일이지만도 저까지 기분이... 헝... ^^;;;

하여튼 다 좋아지자고 한거니까, 이제 유치는 잊어버리시구요,
앞으로 완젼 이뻐실 테니까 즐교하시면서 지내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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