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담주부터....ㅎㄱ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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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아퍼서 일주일을 고생했거든요 ㅠ.ㅠ 그뒤로 이뽑는 공포가 생겼어요
제발 안아프길 바랍니다.저두 ㅎㅎ 그래두 교정할려면 필요한 과정이니
참아야죠 ㅎㅎㅎ 잘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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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걱정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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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주사할때 아파서 오른쪽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루종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양치를 해도 안 없어지는 피 비릿내...
으~~~ 올리는줄 알았습니다..
우~~웨~~~~에~엑~~~ ㅠㅠ
마취 풀릴땐 죽을것처럼 아프더니...ㅋ
마취 다 풀리고 나니깐 이상하게 저는 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녁 설렁탕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어찌나 맛나던지... ㅎㅎ 물론 잘 식혀서 먹었죠~~~^^
저는 또 왼쪽에 아래,위로 하나씩 뽑아야 해요...
ㅠㅠ
마취 주사는 넘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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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마취주사의 공포 ,,,, 연약한 살갗에 놓는 이유도 있겠지만 코끝이
매운느낌이 들면서 마취되는 그느낌이 내 기억에 박혔어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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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찌 겪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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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말아야지 겁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생각만 하면 왜 겁부터 나는지....
어른이 되면 치과는 안무서울지 알았는데,
왜 어른이 되서도 똑같이 무서운건지....
하여튼 치과 별로 안무서워 하는 사람은 그닥 없는것 같아여. 그쳐? ^^*
그래도 다들 울며겨자먹기로 결국은 잘 하고 오시잖아요.
야오기님도 결국 내일 발치까지 다 잘하고 오실꺼예여,
너무 많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용 걱정은 쪼금만~
그리고 발치한곳 욱신거리고 아플땐,
얼음 수건에 한번 싸서 볼에 대고 있으세여,
볼이 살짝 얼면서 감각이 둔해져서 통증에 살짝 무뎌지게 되더라구용~
너무 힘드시면 약 반알만 드시구,
발치한 후에는 일찍 자는게 최고의 명약인것 같아여.
푹쉬시구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