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담주부터....ㅎ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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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오기~ 새싹

상악 4번치아 뽑았어요!

지금 막 치과 다녀오는길... 마취주사를 놓고 이를 뽑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그런데... 두시간동안 솜을 물고 있어야한대서.. 좀 힘듭니다... 내일도 또 한개를 뽑구요..  사랑니는 나중에 뽑는다네요..  아무리 뽑는게 안아퍼도 여전히 무섭습니다..흑흑.... 마취가 풀리면 많이 아플지 모르겠네요.. 밥도 오늘은 죽으로 때워야 겠습니다...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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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21년 전
저두 이번주에 이를 뽑을꺼 같습니다. ㅎㅎ 저두 겁나요~ 사랑니 뽑았을때
엄청 아퍼서 일주일을 고생했거든요 ㅠ.ㅠ 그뒤로 이뽑는 공포가 생겼어요
제발 안아프길 바랍니다.저두 ㅎㅎ 그래두 교정할려면 필요한 과정이니
참아야죠 ㅎㅎㅎ 잘 참으세요~~^^
몽
21년 전
난 나사가 더 공포스러운데...
모
모래성의 푸른달
21년 전
저두 금요일날 사랑이 포함 8개를 발치 하여야하는데...
슬슬 걱정이 되는 군요
y
21년 전
ㅎㅎ 난 지난 토욜날 오른쪽 아래,위로 하나씩 뽑았습니다..
마취주사할때 아파서 오른쪽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루종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양치를 해도 안 없어지는 피 비릿내...
으~~~ 올리는줄 알았습니다..
우~~웨~~~~에~엑~~~ ㅠㅠ
마취 풀릴땐 죽을것처럼 아프더니...ㅋ
마취 다 풀리고 나니깐 이상하게 저는 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녁 설렁탕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어찌나 맛나던지... ㅎㅎ 물론 잘 식혀서 먹었죠~~~^^
저는 또 왼쪽에 아래,위로 하나씩 뽑아야 해요...
ㅠㅠ
마취 주사는 넘넘 무서워요~~
R
21년 전
발치,,,로 인해서 첨에 얼마나 교정을 망설이게 됐는지,,, 참 이미 지나간일이지만 그때 머리 아프게 고민하던 생각나네요,, 발치시 지금 생각나는건 발치보다
더 무서운 마취주사의 공포 ,,,, 연약한 살갗에 놓는 이유도 있겠지만 코끝이
매운느낌이 들면서 마취되는 그느낌이 내 기억에 박혔어용,,,,,, ㅜㅜ
치
21년 전
치아뽑을때 정말 무섭죠..
저두 어찌 겪었나 싶네요..
21년 전
지나고 나면 정말 별것도 아닌데, 왤케 치과는 다 무서운지...
떨지 말아야지 겁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생각만 하면 왜 겁부터 나는지....
어른이 되면 치과는 안무서울지 알았는데,
왜 어른이 되서도 똑같이 무서운건지....

하여튼 치과 별로 안무서워 하는 사람은 그닥 없는것 같아여. 그쳐? ^^*
그래도 다들 울며겨자먹기로 결국은 잘 하고 오시잖아요.
야오기님도 결국 내일 발치까지 다 잘하고 오실꺼예여,
너무 많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용 걱정은 쪼금만~

그리고 발치한곳 욱신거리고 아플땐,
얼음 수건에 한번 싸서 볼에 대고 있으세여,
볼이 살짝 얼면서 감각이 둔해져서 통증에 살짝 무뎌지게 되더라구용~

너무 힘드시면 약 반알만 드시구,
발치한 후에는 일찍 자는게 최고의 명약인것 같아여.
푹쉬시구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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