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나의 어릴적 이 하나와 작별했습니다..!!⬇️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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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앞에서 볼 땐 크게 모르겠더라구요.. 옆에서 보면.. 구멍이 이따~시만한게 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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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제가 제일 먼저 축하드릴게여~ ㅊㅋㅊㅋ
내일 하악 와이어 달면 또 쪼까아플꺼인디,
오늘저녁 미리 내일의 통증에 대비하여,
맛난거 막 먹어주는 쎈! 쓰!ㅋㅋㅋ
움... 발치를 하는게 참 기분 거시기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정말 야오기님 말씀처럼 뽑을건 뽑아야 하니까 잘 하고 오시구요,
마취하고 하는거라 솔직히 하나도 안아파여.
다만 마취풀리면 좀 욱신거리는데,
그럴땐 얼음으로 볼을 맛사지 해주는 센!쓰!
볼이 얼면서 감각이 둔해져서 좀 덜아프고,
혹시 모를 붓기를 가라앉혀주기도 한답니다.
(사랑니 발치하고 얼굴 붓는 분들 계시거든요.)
그리고 너무 아프시다면, 타이레놀 드세요.
다른 진통제는 교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네여..
그리고 발치후에는 다른거 하지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푹쉬시고 최대한 일찍주무시는게,
최고의 명약입니다. 알아두시구용~
발치하고 오셔서 또 글올려주시구요.
내일 와이어 잘 넣고 오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