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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54* 그분에게 선택받은자...
치주염 치료 잘 받고 왔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치주염 치료" 제목의 사진을 봐주세요.
(그외에도 저의 교정전 치아사진과,
설측의 단점에 관한 사진이 있으니,
가셔서 보시고 정보 얻으시길...)
선생님도 오늘 저를 보시면서,
"이것저것 다 겪하시네여.." 라는 말씀을 남기시더군요.
정말 전생에 무슨 죄를 그리 졌길래,
이렇게 남들 하는거 다 겪어가면서,
유독 유별나게 힘들게 교정해야 하는건지
오늘은 좀 힘들더라구요...
나름대로 봉사활동도 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않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모자란가 봅니다...
앞으로 더 착하게 살게요...ㅜ.ㅡ
그렇게 우울하게 차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제기랄 비까지 내려줍니다.
기분 겁나게 다운되시고... ㅡㅡ^
버스에 내려서 택시타고 집으로 오는데,
아저씨한테
"리베라 호텔 가주세요..." 했더니 아저씨가,
"안양엔 그런 호텔이 없는데여. ㅡㅡ^"
그래서 위치를 설명하니까,
거긴 "글로리아 호텔 이었습니다."
새로 이사를 가서 글로리아호텔 근처인데,
호텔이름을 착각 했나바여...
근데 리베라호텔은 가본적도 없는데,
어디서 그런 쌩뚱맞은 이름이 나온건지...
마취가 덜깨서 그랫던 걸까여???
택시타고 오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파랭이표 긍정적 생각을 꺼냈습니다.
내가 많은 경험을 토대로 여러사람들에게,
다양한 상담을 해주라고 이러는갑다.
경험 해본자만이 좀더 위안되는 상담을 할 수 있는법이며,
폭넓은 상담을 할 수 있는 법이니...
나는 그분에게 선택받은 자인갑다...^^*
하고 걍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자! 저는 이제부터 선택받은 자입니다. 으흐흐흐~
마음이 편해졌어요. 역시 긍정적 마인드가 쵝오인것 같아요.
그러고서 집에 와서 메일을 열어보니,
기다리던 기쁜소식이 있었구요.
(이거 여러분 모두에게도 기쁜소식이 될지 몰라요.
잘되면 그때 이야기 해야지~ㅋㅋㅋ)
그리고 이사모가 정보통신부 장관상도 받게 되고...
갑자기 막 미치게 기쁘더라구여~ㅋㅋㅋ
어쩔 줄을 몰라서 엄마한테 자랑도하고,
아랫집 아줌마 아저씨한테 자랑도 하고~ㅋㅋㅋ
하여튼 그랫답니다.
다음달에 나사맨오라방이 상받으면,
카드로 한턱 쏘실라나?ㅋㅋㅋ
그라고 상받으면 한쪽 귀퉁이 나 쫌 찢어 줄꺼지?ㅋㅋㅋ
하여튼 몇일 우울했으나,
긍정적 마인드와 함께 기쁜 소식으로,
마무리는 어째든 밝게 하게 되었네여.
참 또하나 좋은거!
바이트블록 오늘 영원히 제거했어요.
교합이 또 심하게 안맞아 욱기지만,
좀지나면 또 괜찮아질꺼니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치주염 치료" 제목의 사진을 봐주세요.
(그외에도 저의 교정전 치아사진과,
설측의 단점에 관한 사진이 있으니,
가셔서 보시고 정보 얻으시길...)
선생님도 오늘 저를 보시면서,
"이것저것 다 겪하시네여.." 라는 말씀을 남기시더군요.
정말 전생에 무슨 죄를 그리 졌길래,
이렇게 남들 하는거 다 겪어가면서,
유독 유별나게 힘들게 교정해야 하는건지
오늘은 좀 힘들더라구요...
나름대로 봉사활동도 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않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모자란가 봅니다...
앞으로 더 착하게 살게요...ㅜ.ㅡ
그렇게 우울하게 차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제기랄 비까지 내려줍니다.
기분 겁나게 다운되시고... ㅡㅡ^
버스에 내려서 택시타고 집으로 오는데,
아저씨한테
"리베라 호텔 가주세요..." 했더니 아저씨가,
"안양엔 그런 호텔이 없는데여. ㅡㅡ^"
그래서 위치를 설명하니까,
거긴 "글로리아 호텔 이었습니다."
새로 이사를 가서 글로리아호텔 근처인데,
호텔이름을 착각 했나바여...
근데 리베라호텔은 가본적도 없는데,
어디서 그런 쌩뚱맞은 이름이 나온건지...
마취가 덜깨서 그랫던 걸까여???
택시타고 오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파랭이표 긍정적 생각을 꺼냈습니다.
내가 많은 경험을 토대로 여러사람들에게,
다양한 상담을 해주라고 이러는갑다.
경험 해본자만이 좀더 위안되는 상담을 할 수 있는법이며,
폭넓은 상담을 할 수 있는 법이니...
나는 그분에게 선택받은 자인갑다...^^*
하고 걍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자! 저는 이제부터 선택받은 자입니다. 으흐흐흐~
마음이 편해졌어요. 역시 긍정적 마인드가 쵝오인것 같아요.
그러고서 집에 와서 메일을 열어보니,
기다리던 기쁜소식이 있었구요.
(이거 여러분 모두에게도 기쁜소식이 될지 몰라요.
잘되면 그때 이야기 해야지~ㅋㅋㅋ)
그리고 이사모가 정보통신부 장관상도 받게 되고...
갑자기 막 미치게 기쁘더라구여~ㅋㅋㅋ
어쩔 줄을 몰라서 엄마한테 자랑도하고,
아랫집 아줌마 아저씨한테 자랑도 하고~ㅋㅋㅋ
하여튼 그랫답니다.
다음달에 나사맨오라방이 상받으면,
카드로 한턱 쏘실라나?ㅋㅋㅋ
그라고 상받으면 한쪽 귀퉁이 나 쫌 찢어 줄꺼지?ㅋㅋㅋ
하여튼 몇일 우울했으나,
긍정적 마인드와 함께 기쁜 소식으로,
마무리는 어째든 밝게 하게 되었네여.
참 또하나 좋은거!
바이트블록 오늘 영원히 제거했어요.
교합이 또 심하게 안맞아 욱기지만,
좀지나면 또 괜찮아질꺼니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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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님.. 그럼 교정하신지 얼마나 되신거에요..??
파랑님도 혹시 개방교합이신가요..??
개방교합이 좀 힘든케이스에 재발 가능성도 많다고 들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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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들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지요..
덕분에 저는 마니 공부가 되었는데...이거이 좋아하실지 싫어하실지.. ^^;
암튼 결론은 다 잘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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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문 닫은걸로 알지만..서도.
아..치료 잘 받으시고 얼렁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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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출근하는 길에 보믄 리베라 모텔이라고 아침마다 이상한 차가 커튼속에서 빠져나오더라구요..ㅋㅋ
혹 다신 취업의 전선으로~~암튼 좋은 일 마니 하시니 좋은소식 전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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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미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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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시린파랑님 공 대빵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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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정말 시린파랑님 공이 커욤~정말 모든글 하나하나 정성스레 답변해주공~걱정해주공~
이러는데 어찌 나날이 발전하지 않을수가 있겠어용~호호
암튼 치주염 얼렁얼렁 나으시고~주말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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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축하할일이 생겨 기쁘네요 !!
홧팅~ ^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