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나의 사랑니야!!! 잘 가....
나와 함께 한 지 어연 10년의 세월을 같이한 사랑니를 보내고 왔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사랑니를 만지작 거리면서 집에 함께 갈 것인가? 치과에 두고 올 것인가? 고민... 또 고민....
나의 선택은 그래 이는 치과에 있어야지 였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빨강덩어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흐르는 피로 인해 사랑니의 떠난 자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니를 뺀 것은 유지장치를 끼기 위한 전초전 이었습니다. 아직 교정이 끝날려면 6개월이 남았는데.. 우리 의사샘이 미리 사랑니를 보내자고 하셔서....
사랑니가 아물면 아랫니도 보내자고 하시네요!!
아직도 비릿한 기운이 남아 사랑니의 흔적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사랑니를 떠나 보내셨나요???
나의 선택은 그래 이는 치과에 있어야지 였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빨강덩어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흐르는 피로 인해 사랑니의 떠난 자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니를 뺀 것은 유지장치를 끼기 위한 전초전 이었습니다. 아직 교정이 끝날려면 6개월이 남았는데.. 우리 의사샘이 미리 사랑니를 보내자고 하셔서....
사랑니가 아물면 아랫니도 보내자고 하시네요!!
아직도 비릿한 기운이 남아 사랑니의 흔적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사랑니를 떠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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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함께 갈 것인가? 치과에 두고 올 것인가? " 이구절
너무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대충 머릿속으로 그려보면서 웃었어요~ 냐하하하하~
사랑니 전 4개 다 나가꼬 다 발치하구용.
그중 2개는 매복사랑니여서 잇몸째고 뽑고, 꿰메고...
모 하여튼 사랑니땜에 적잔히 고생한지라,
전 사랑니 뽑고 시원해 죽을뻔 했더라는~ ^^
사랑니에 너무 미련두지 마시구요,
어차피 사랑니는 우리몸에 맹장처럼 퇴화하고 있는 것들중
하나라고 합니다.
즉 없어도 되는 존재라는 것이죠...
그러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너무 감수성 넘치게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잘보내신 겁니다. 잘하셨어용~
앞으로 사랑니 뽑은 자리,
잘 아물도록 끼니 잘 챙겨드시구요.
식후에 음식물 끼었나 확인해보시고,
잇솔질 할때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가글 자주 해주시면 좋구용~
잘 관리하셔서 얼른 새살이 올라오길 빌어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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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난 교정결정하믄서 장치달기전에 보냈구,
두갠 교정장치하고 난뒤 히마리없을때 거진 1초만에 머리뽑혀 나가고...
밥풀 수영 안하게 음식물 조심하시구요...
곧 새살이 돋아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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