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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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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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머근 음식의 반이 이와 교정기 여기저기에 끼거나 걸려있는걸
느끼셨나 모르겠네요,,,
첨에는 음식물들이 아깝다는 생각도 했었다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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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칫솔질하고 있는데 아는사람 들어오면 정말 난감해요..
저의 거울에 비친 눈과 들어오는 사람의 눈이 마주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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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까지 드시기 시작하고 와우~ 다행중 다행~ㅋㅋㅋ
교정하시다 보면요, 어느정도 요령이 생기면,
나중에는요 아파도 밥이니 뭐니 다 먹어요...
심지어는 아파서 "윽" 소리내면서도 먹기도 해여~ㅋㅋㅋ
좀더지나면 모든게 다 완벽하게 적응될테니까,
차근차근 잘 견뎌보시구요,
장치에 낀 음식빼내는 재미를 느끼시다니...
그런 이야기 하신분 제가 이사모 오고 은희씨가 처음이예여. ^^;
머 어째든 짜증내고 불만갖는것보단,
최대한 긍정적이고 즐기는게 좋은거니까,
잘하고 있으신거구용,
지금은 처음이라서 잇솔질이 어떻게 해도 어색하고,
다 하고 난다음에도 제대로 안닦인것 같아서 찝찝하고,
원래 초기엔 다 그래여.
그리고 난 분명 정말 신경써서 열심히 닦았는데도,
병원가면 "잇솔질 요기요기 좀 신경쓰세요~"라는
민망한 말도 한두번은 듣기 마련이죠...
그래도 창피하게 생각마시구요,
다들 초기엔 그런거니까 나도 그런갑다 하시고요,
잇솔질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손에 익혀야,
깨끗하게 잘 닦을 수 있게 되니까,
식후에 잊지말고 꼬박꼬박 잇솔질 하시면,
누가 안가르쳐줘도 스스로 깨끗하게 닦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세여.
그러니 부지런히 잇솔질이 손에 익을때까지,
잊지말고 잇솔질 잘하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