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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측과 설측을 모두 경험하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설측과 순측을 모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설측으로 시작해 지난 1년동안 익숙해져 있었는데 진행이 느리다며 방학동안만 순측으로 하자고 하시더군요. 안쪽으로 들어간 상악 두 이가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설측으로는 어려운가봐요. 순측으로 하면 금방 나올거라는 선생님 말씀도 있고 처음 지불한 비용에 더 들어가는것도 없고.
순측은 그래도 적응이 쉬울줄 알았는데 순측도 참 괴롭네요. 입술 안쪽이 영 말이 아닙니다. 철사자국이 점점더 선명해지는군요. 교정초기 빠진 볼살 다시 살려놓았는데 또 빠질까 걱정 됩니다. 볼살 빠지면 너무 늙어 보여서...
지금 설측에는 철사만 뺐지 장치는 그대로 있습니다. 철사라도 빼면 혀가 좀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는데 입안 환경이 바뀌어서인지 혀도 괴롭네요. 입술과 혀 모두 괴롭습니다.
지난 1년동안 발치하고 발치한 자리로 송곳니를 움직였습니다. 비워진 송곳니 자리에 안쪽으로 들어간 이가 나와야 하는데 휴.... 어느 세월에 나올지....
설측으로 시작해 지난 1년동안 익숙해져 있었는데 진행이 느리다며 방학동안만 순측으로 하자고 하시더군요. 안쪽으로 들어간 상악 두 이가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설측으로는 어려운가봐요. 순측으로 하면 금방 나올거라는 선생님 말씀도 있고 처음 지불한 비용에 더 들어가는것도 없고.
순측은 그래도 적응이 쉬울줄 알았는데 순측도 참 괴롭네요. 입술 안쪽이 영 말이 아닙니다. 철사자국이 점점더 선명해지는군요. 교정초기 빠진 볼살 다시 살려놓았는데 또 빠질까 걱정 됩니다. 볼살 빠지면 너무 늙어 보여서...
지금 설측에는 철사만 뺐지 장치는 그대로 있습니다. 철사라도 빼면 혀가 좀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는데 입안 환경이 바뀌어서인지 혀도 괴롭네요. 입술과 혀 모두 괴롭습니다.
지난 1년동안 발치하고 발치한 자리로 송곳니를 움직였습니다. 비워진 송곳니 자리에 안쪽으로 들어간 이가 나와야 하는데 휴.... 어느 세월에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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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여...
그래도 참 어찌생각하면 돈더 안들이고 빨리 되는거니까,
좋은게 좋은거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물론 또다른 환경에 적응하셔야 하는지라,
이만저만 힘드시다는거 글을 통해서 알고는 있지만, 어쩌겠어요.
최대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서 즐겨야죠.
안그래여 ^^*
제가 요즘 한동안 설측이 힘들어가꼬,
순측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둑 같았으나,
돈이 없어서 전 계속 설측달고 가야할것 같아요...
(참고로 콤비...)
진즉 순측으로 했으면 좋았을것을... 후회되여...
잇몸도 많이 상하고... 제길...
에혀 어찌 말하다보니까 제 넋두리를~ㅋㅋㅋ
하여튼 이제 순측하셨으니까,
안으로 들어간 녀석들은 금방 나올꺼예여.
좀만더 고생하시고 기다려보시구용.
분자님 홧팅입니다.
한참 인터넷가수로 큰인기를 누렸던,
"박분자"가 생각나요. 분자님 이름 보니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