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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 블록
바이트 블록을 달았습니다. 병원에 가기전 이사모 검색을 통해 어금니에 설치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보니 위앞니에 부착하시네요.
지금 제 입안엔 순측장치, 설측 브라켓, 파워체인, 미니 스크류, 바이트 블록, 그리고 겹겹이 있는 철사등.. 온갖 것들이 입안에 있다보니 또 발음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바이트 블록이 절 한방 먹였습니다. 언제 적응될지 한숨만... 아래 앞니가 바이트 블록에 물리다보니 블록자리에 홈이 생기는것 같은데 원래 이렇게 약한것인지...
그래도 다행인 것은 바이트 블록을 제가 떼고 부칠 수 있어서 중요한 사람 만날 때만 떼고 말합니다.
지금 제 입안엔 순측장치, 설측 브라켓, 파워체인, 미니 스크류, 바이트 블록, 그리고 겹겹이 있는 철사등.. 온갖 것들이 입안에 있다보니 또 발음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바이트 블록이 절 한방 먹였습니다. 언제 적응될지 한숨만... 아래 앞니가 바이트 블록에 물리다보니 블록자리에 홈이 생기는것 같은데 원래 이렇게 약한것인지...
그래도 다행인 것은 바이트 블록을 제가 떼고 부칠 수 있어서 중요한 사람 만날 때만 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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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는지는 정말 몰랐는걸요 ^^*
우리들 사진에 사진 올려주시면,
많은 회원님들과 정보교류 할 수 있으니 좋은 자료가 될것 같은데,
번거로우시겠지만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입안에 어떤 장치던 한가지라도 더 들어가게되면,
참으로 불편한건 사실이지만,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너무 잘하는 동물인지라,
곧 또 다 적응되고 그러더라구요 ^^*
저도 바이트 블록하고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다해도 처음만 그럴뿐 금방 다 적응하고,
너무너무 잘살아가고 있다져~ㅋㅋㅋ
분자님, 다 자기가 원해서 선택한거니까,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긍정적으로 좋게좋게 생각하시고,
최대한 자신이 처한 이상황을 즐기도록 노력하세요.
그래도 힘드실땐 이사모 와서 다 털어놓으시고,
다른 회원님들의 위로 받아가시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루하루 쌓이면서 분자님의 차아가 이뻐지는겁니다~
분자님 화이팅 하시구요,
마지막 그날까지 저희와 함께 항상 즐거운 교정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