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5번째 글: 잇힝*-_-*

📍 지금 보는 글 · 16번째

샥

랄랄라 ♪

시린파랑님앙 ㅋㅋㅋ
저는, 귀 뚫는거 처음 아니지요 ~ 쿙쿙쿙>w< **
담임한테 뺐기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제 귀에는 이쁜 귀걸이가 대롱대롱 ~~~~
하지만, 지금은 작은 큐빅이 3개 ~ ㅎㅎㅎ
아 !!! 배꼽 뚫지 마세요-0-
엄~~~~~청 아파요 -0-;;;;;
저 뚫었다가 엄청 후회함-0- ㅋㅋㅋㅋㅋ
그리 추천할 곳은 되지 못함 ㅋㅋㅋ
하지만, 수원에 악동클럽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 피어싱 전문이라 엄청 잘 뚫어요 ㅋㅋㅋ
다만 배꼽은 후유증이 심할 뿐-0-ㅠ
흐음 . ..  8월달에 정모라 ...
개학이 있는 달이긴 하지만 뭐 , ㅋㅋㅋ
노래방으로 가면 가지요 ~ 흐흐흐*-_-*
노래방으로만 간다면 언제든 환영이지염ㅋㅋ
저의 무거운 뱃살과 -0- ;
두툼한 다리를, 섹쉬한 노출로 공개해드리지요-0-ㅋㅋ
[섹쉬가 아니라 발광이란다^-^++++++]
옘옘; 섹쉬가 아니라 미친돼지죠 ㅋㅋㅋㅋ
이 늦은 시간에도 아수쿠림을 빨고 있는 전
정녕 돼지가 아닐 수 없죠-0-ㅗ ㅋㅋㅋ
오늘은 , 집에서 하르 죙일 썩었어요-0-
왁스를 바른채 감지 않은,
자고 일어난 모양 그대로의 머리로 시작해서-0-
예의상 샤워한번 해주고 ㅋㅋㅋㅋ
다시 왁스를 바른채-0- 과자를 사러-0-
대충 반바지 하나 입공 ㅋㅋㅋ
두툼한 똥배인, 제가 , 꼴에 배꼽티 입고-0-
꼴에  . . . ㅋㅋㅋㅋ 쓰레빠 신고 어슬렁어슬렁
기어가서, 과자를 품에 가득 안은채-0-
아는 오빠 만나서 쪽팔림을 당하고-0- 오빠왈
"돼지-0- 그거 니혼자 먹지 ?"
이래서 과자 두개 던져주고 . . .ㅠ_ㅠ
내 고소미 ~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_ㅠ
내 양파링 ~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_ㅠ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도 6개가 넘는 . . . -0-
역시 돼지 ?  헐-0- ㅋㅋㅋㅋ
[맞어, 이 돼지시키-0- ㅋㅋ]
암튼암튼 ~ 역시 누구와 무슨 이유로 만나든
장소는 노래방이 제일 좋아염 ~ ㅋㅋㅋㅋ
처음엔 저의 삑사리 나는 목소리로 꼴에
소찬휘 노래를 불러주고-0- ㅋㅋㅋㅋ
뭐, 다음에 친구가 키스의 여자이니까
를 부르면 대략 낭패죠-0- 뻘쭘한 뇽들-0-
헐 계속 이상한 얘기로 흘러가죠 ? ㅎㅎㅎ
전, 오빠랑 과자 먹으러-0 -ㅋㅋㅋㅋ
자꼬만 내꺼 슬금슬금 빼가요-0-
나뿐시킹; 키만 크고 머리만 볐어-0-
좋은 하루 되세요 ~ ^-^***




아잉>_<** 정모 노래방으로 가요 ~ 잇힝♡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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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원래 배뚫으면 한동안 좀 아파서,
움직일때 조심스럽다구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모 어째든 지금은 뱃살땜에 안되여~ㅋㅋㅋ

샥쒸한주둥이님은 맨날 노래방 이야기만 하네여~ㅋㅋㅋ
아니면 오빠이야기~ㅋㅋㅋ

하여튼 저도 학교다닐때 친구들과 가는 노래방은,
맨날가도 재밋었던것 같아요~
아... 그리운 옛날 ^^*

어째든 놀땐 확실하게 놀고,
공부할땐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확실한 샥쒸한주둥이님 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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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글 · 저만 유난히 긴건가요ㅜㅜ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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