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고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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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oppa 새싹

교정한지 2달.

엄마아빠는
입이 들어간것 같다며 좋아하신다.
난 그대로 인것 같은데~

내일은 스크류 하는 날.
더워서 치과가기 싫다!
아~~~~~~~~~~~~

다행이 스크류 비용이 없다니
행복하게 스크류를 심을수 있을것 같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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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간혹 본인 자신은 별로 변화를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여,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하셨다면,
분명히 입이 들어가신걸 겁니다. ^^*
정 모르겠다 싶으시면 다음번에 치과가셔서,
교정전에 찍은 사진이나, 치아모형 뽄뜬거 보여달라고 하세요.
그럼 그것과 비교해보시면, 아마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전 항상 거울 보면서도 많이 이뻐졌다고 느끼면서도,
얼마전 치과에서 교정전 사진 준거 보고서는,
"이야~ 많이 이뻐진 정도가 아니라 사람된거구나..." 했거든요^^*

더워도 치과예약날 미루지말고 잘 지키시구용,
스크류 잘하고 오세요.
마취깨면 좀 욱신거리는데 참기힘드시면 타이레놀 한알 드시구요.
시간되시면 낮잠 주무시는것도 통증잊는데 도움되구요,

앞으로 스크류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면서 관리하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염증이 생기거나 붓거나 해서 아플 수 있고,
다시 빼고 새로 심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러니 꼭 치간칫솔로 잘 관리 해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
ericoppa 글쓴이
21년 전
항상 고마워용~ 시린파랑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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