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e ericoppa 새싹 2005-07-26 고무줄 오늘 스크류와 4번치아 사이로 고물줄을 걸었다. 역시.... 고무줄이란 녀석은 참을수 없는 아픔을 준다. (문턱에 발가락을 콕! 찍었을때의 느낌이랑 비슷하다!) 발치보다 마취보다 얼얼하게 오래 남는 고물줄이 제일 싫다. 아프삼~~~~~ 응원 0 댓글 0 공유 저장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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