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
이모 새싹

10일 15시간 경과

발치를 하고나자 뽕 뚫린 충치가 보였드랬어요.
약속 날짜는 토욜인데 요 충치가 자꾸 커지는 것 같아서
어제 후다닥 가서 갈아내고 약 붙이고 왔드랬어요.
어르신들 아침 회의 들어가신 사이에
이사모랑 룰루랄라 ~ 보내고 있어요.
아.. 황홀한 이 아침!
정모 사진들도 보고 여러 회원님들 글도 보고
이래저래 슷비슷비한 고민들 걱정거리들 작은 기쁨들
앉고 살아가는 슷비슷비한 사람들이 이케 있다는 기쁨!

힘내서 오늘도 잘 버텨보자!

회원님들도 화이팅!!!

오늘부터 왕더위! 은행에 놀러가요! 에어콘 짱짱!!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1년 전
^^* 모 나름대로 잘 지내시려고 노력하시는 중이시군요~
더구나 회사 윗대가리들 회의하러 들어간 아침이라~
저 그거 뭔지 알아여~ㅋㅋㅋ
그럴때 진짜 편하고 좋져~
인터넷도 맘놓고 할 수 있고 움훼훼~
하여튼 그시간은 최대한 만긱하셨습니까? 헤헤~

아 진짜 집에 가만히만 있어도 더운데,
이모님 저랑 같이 은행가요~
아니면 책방 시원하던데 책방가요~ ㅋㅋㅋ

집에 있는 에어콘은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몇년째 폼으로 세워놓고... 정말 짜증나요... 우...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
이모 글쓴이
21년 전
호호.. 파랑이님~ 정신적으로 후원받고 있음돠.
마음으로 땡큐 날리기~ 휘익!!

오늘은 움핫핫.. 최고 윗대가리(금방 배워뜸. ㅋㅋㅋ) 신검 받으러 가서
모두들 다함께 개기고 이찌요.

더더 더워진다고 하는데 시린파랑이님 이름만쿰 시원하게 보내셈~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