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

📍 지금 보는 글 · 7번째

ㅜ 0 ㅜ 마음에 상처받았어요ㅜ

ㅜ 0 ㅜ
저 왔어요 ,
하루만에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이렇게
일기쓰려 왔답니다...ㅜ 0 ㅜ
제가 싸이월드가 있는데요
어떤사람이 와서 제꺼에 욕을 써 놓고 간거에요ㅜㅜ
교정을 왜 하냐, 교정하려면 얼굴 전체를 해라ㅜ
막 요런식으로ㅜㅜ
워워워~ 너무 마음에 상처 받았어요...ㅜ 0 ㅜ
아이피 보니까 해외사람이더군요,
더 중요한건 - 0 -
제가 사는 지역 북미지역쪽이래요 !!
ㅜ 0 ㅜ 제가 못생긴건 알지만,, ㅜㅜ
너무 마음에 상처를 받았어요ㅜㅜ
그렇게 심하게 말을 해야하나...하구요ㅜㅜ
살맛안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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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21년 전
그 사람 죽여드리죠, <- 그 인간은 어떻게 생겼길래 그딴 말을!!!!!! 아, 저도 열받았습니다...
B
21년 전
글 봤는데요.. 아마도 인간 짓이 아닌것 같네요.. 제대로 머리 달린 인간이고서야 그런 글을 남길 수가 없죠.. 정말 어이 없으셨겠네요..아이피 보면 해외 같은데 한국말도 참 잘쓰고 육두문자 남발하는거 보면.. 외국에서 그나라말 한마디도 못해갖구 왕따당해서 방바닥만 긁고 있는 찌질이 같습니다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신경쓰지마요..
이
21년 전
어머머머머. 정말 저두 열받네요.
거울좀 보고 살라고 그러세요.
저두 예쩐에 모르는 사람이 제 홈피에 욕 써놓고 간적있는데.
기분 참 그렇더라구요.ㅡㅡ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요~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버려욧.
갈
21년 전
왜 그런 사람들은 익명으로 놀아나는 것일까요....궁금...
근데 윤수경이란 이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혹 24살이 아니신지;;
배
21년 전
ㅜ 0 ㅜ 감사합니다ㅜㅜ으헝~~~ ㅜㅜ
까만눈동자님: ㅜ 0 ㅜ 감사합니다ㅜㅜ꺄악>ㅁ<
BUSTED님: 열받죠ㅜㅜ저도 해외사람이라 생각되었었어요ㅜㅜ으헝~~~
이뿐옆모습님: 워워 ㅜㅜ그러니까요 ㅜㅜ기분 참, ㅜㅜ
갈라진턱님: 그러게요ㅜ왜 이름을 밝히지 않는걸까요?ㅜㅜ 아 저 17살이에요,^^
밥
21년 전
그 욕하신분... 고자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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