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위에 장치를 드디어 달았다아

📍 지금 보는 글 · 3번째

고

기다리던 치과에 간날~

뭐 아직은 변화가 없지만 치과가는 날이 기다려진다.
뭘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
철사를 바꿨다. 처음에는 그냥 가는 철사한줄이 내 브라켓
사이에 있었는데 오늘은 벌집처럼 생긴 철사가 브라켓을
마구마구 감싸고 있다. 하흐.. 보니깐 신기하다. 아 긍데
철사를 쪼이는건 할 때만 아프고 끝난 뒤에는 오히려
기분이 좋은데 ... 반지 공간 만드는 요건 정말 너무 아리다.
아프다. 아포+_+ 난 교정한지 얼마 안됐지만 이게 젤 싫은데
오늘 그걸 했다. 드디어 담쥬에는 밑에도 브라켓을 붙인다
한다. 이렇게 빨리 밑에도 할 줄 몰랐는데... 담쥬에는 밑에
도 볼록 튀어나올 생각을 하니... 상상이 안된다.
여하릉 또 한 몇일 휴식을 취하고 방콕생활로 가야겠다.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태
2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교정한지 몇달 안되서 ㅋㅋㅋㅋ
치과가는날이 기다려 진다는~ ㅋㅋㅋ
치과가는날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21년 전
전 위에만 장치달고나서 대략 4달후에 아래도 장치달앗는데요,
전혀 적응되지않는 이느낌~~
오히려 빨리 하는것도 좋을것같은데요뭐~ 즐교하세요^^!
21년 전
^^* 어째든 하악도 빨리 달게 되셨으니,
다행이지 뭡니까~
간혹 상악 하악 다 다는데 넘 오래걸리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분들이 보시면 부러워 하시겠어용~

뭐 하악 달아도 별로 달라질건 없어요.
몇일 아프고 좀 어색할뿐 시간이 지나면,
다 그냥 그러련히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

어째든 반지들어갈 공간만드는것 힘드셔도,
잘견디시구요,
얼른 하악까지 다 장치다시고,
완벽한 교정인으로 거듭나셔서 저희와 함께,
즐거운 교정해 BOA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잘간다. 시간~ 2005.10.07 5번째 글 · 벌써 4개월~^^ 2005.11.16 6번째 글 · 입이 이제 들어가려나~ 2006.02.0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