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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악장치를 하다.
오늘 하악에 장치를 했습니다.
2주후에 어금니 마저 장치를 한다고 하는 걸 보니
완전히 끝난 것 같진 않지만...
암튼... 기분 나쁘게 아픕니다.
소리 지를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을 조여오는
느낌이.. 이러다가 신경과민으로 입원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그리고 아래는 순측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씩 바람새는 듯한 발음..
천천히 말하니까 커버가 되긴 하지만
곧있음 상악을 설측으로 할 것인데
발음이 무지 걱정입니다.
아픈 건 다 참겠는데...
오늘 브라켓 달고 수업(참고로 전 유치원 교사랍니다.)
하러 갔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애들은 몰라보긴 하는데...
앞으로 다가올 고통과 아울러 어눌해질
발음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하늘이 노랗네요^^
2주후에 어금니 마저 장치를 한다고 하는 걸 보니
완전히 끝난 것 같진 않지만...
암튼... 기분 나쁘게 아픕니다.
소리 지를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을 조여오는
느낌이.. 이러다가 신경과민으로 입원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그리고 아래는 순측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씩 바람새는 듯한 발음..
천천히 말하니까 커버가 되긴 하지만
곧있음 상악을 설측으로 할 것인데
발음이 무지 걱정입니다.
아픈 건 다 참겠는데...
오늘 브라켓 달고 수업(참고로 전 유치원 교사랍니다.)
하러 갔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애들은 몰라보긴 하는데...
앞으로 다가올 고통과 아울러 어눌해질
발음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하늘이 노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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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서 책읽는것도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전 이제 와이어의
타이트한 느낌이 좋더라구용..ㅋㅋ 간혹 간지럽긴하지만..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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