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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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드디어 하악장치를 하다.

오늘 하악에 장치를 했습니다.
2주후에 어금니 마저 장치를 한다고 하는 걸 보니
완전히 끝난 것 같진 않지만...

암튼... 기분 나쁘게 아픕니다.
소리 지를 정도는 아니지만 신경을 조여오는
느낌이.. 이러다가 신경과민으로 입원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그리고 아래는 순측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씩 바람새는 듯한 발음..
천천히 말하니까 커버가 되긴 하지만

곧있음 상악을 설측으로 할 것인데
발음이 무지 걱정입니다.
아픈 건  다 참겠는데...

오늘 브라켓 달고 수업(참고로 전 유치원 교사랍니다.)
하러 갔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애들은 몰라보긴 하는데...
앞으로 다가올 고통과 아울러 어눌해질
발음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하늘이 노랗네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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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1년 전
콤비시네요~ 유치원쌤이시면 발음 열심히 연습하셔야겠는걸요,ㅋㅋ
소리내서 책읽는것도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전 이제 와이어의
타이트한 느낌이 좋더라구용..ㅋㅋ 간혹 간지럽긴하지만.. 즐교하세요^^
무
21년 전
음... 저도 타이트한 느낌을 즐길 날이 어서 오길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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