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토끼이빨,,이뻐져가요ㅋ
모두들,, 방가~~^-^ㅋ
오늘두,, 여전히 신나는 여름의 하루를 만끽하고 있는가요??
요즘,, 사는거 넘넘,, 넘해요ㅠ
무더위에 지치고,, 회사일에 지치고..
잠에 치이고...........아아~ 삶이 고달퍼용ㅋ
넘 올만이죠~
저 알아보는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은 암울한 생각이;;
지지난주에,, 치과에 갔었어요~
(정말 넘 오랜만이죠ㅠ_ㅜ)
두달이 지났는데도,, 전혀 변화없던 상악에..
파워체인을 걸어놓고,,
여전히,, 한개도 아프지 않았어요ㅠ
엄살도 쫌 부리고 싶었는데ㅋ
그리고,,일주일 후,, 이게 왠욜?_?
토끼이빨이던 앞니 2개사이에 떡~하니 틈이 생겼지
모예요~ 첨이예요.. 이리 움직이는거ㅋ
넘 신났어요~
다시,, 어제 치과에 갔었는데..
파워체인 풀고,, 와이어 두꺼운 걸로 하고..
하루 지나니,, 벌어졌던 틈새가 다시 붙고,,
쫌 심히 귀여웠던 토끼이빨들이 쫌 빤듯하게 펴진것
같더라구요ㅎㅎ
말도 잘듣죠,, 제 치아들 ㅡ,.ㅡ
음~ 파랑이 말대로,,
치아교정 첨에만 갈구치고,, 쫌 힘겹지,,
쫌 지나니까,, 곰새 익숙해져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생활이 다시금 심플해지죠ㅋ
치아교정 초엔 웃는것조차도 어색해서
손으로 가리면서 실실 거리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예전처럼 큰 소리로 웃고 그래요~
보기좋아요,, 숨김없는 우리들의 모습-♡
참~ 지난주.. 휴가를 맞이하야
친구의 동창들과 당일치기 물놀이를 다녀왔답니다^-^ㅋ
친구들이 동창들-- 첨봤지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쌍큼한 뽀이들의 대거 출현으로
제 입가엔 미소가 둥실둥실~♬
니나노~ 인생을 줄거우셔라-☆
대전,, 대둔산쪽 물가에 자리를 잡고..
파라솔 피고...... 고기 쫌 궈먹고..
얼근~하게 술이 오른 우리들..물가로 모여들었답니다-ㅋ
전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무릎 깊이 정도에서만
물장구 치는 정도죠-ㅅ- 저답지 않은 행동이지만ㅋ
한참 그렇게 놀다가,, 친구놈들의 도움으로 물가 건너편으로 게 됏답니다ㅋ 튜브와 함께-ㅋ
갈땐 암껏도 아니더니,, 수심이 꽤,,깊더군요ㅠ 2미터쯤??
친구놈들이 멀찌감치 떨어져 웃기만 하는거예요ㅠ
그 중 한놈 협박해서,, 어깨위로 손을 얹고서, 튜브없이
한 50cm갔나?
물속으로 꼬르륵 가라앉고 있는 절 보았답니다ㅠ
살고싶었어요!!_
같이 간 친구놈 목을 막 꼬옥 감았죠..
친구도 물 엄청 먹었을꺼예요..
멀리서 지켜보던 친구들,, 첨엔 장난인줄 알았나봐요..ㅠ
그렇게 물 먹기를 십수번 한 뒤에야..
한친구가 헤엄쳐 오더라구여..
거의 혼수상태 직전이었던 절,,
친구의 살신성인으로 간신히 물가에 내놓았답니다ㅠ
죽다 살아났어요.. 한참을 꺽꺽대며 울었드랬죠..
인생 이렇게 한번 실수로 종칠수도 있구나....
안그래두 맥주병인데,, 무슨 용기였는지,,
그 깊은 물속에 겁도 없이 뛰어든 저에게 참,,어이가
없더군요 ㅡ,.ㅡ
다신,, 물가에서 놀지 않을테다 >_<
그뒤로,, 그날 첨보았던 저의 생명의 은인에게..
열과 성의를 다해,, 은혜에 보답하려구요ㅋ....
그리고,, 제가 엊그제..
태어나서 첨으루 헌혈을 했거등요..
전 제가 엄청 튼튼하다고 믿어 왔고,,
누가봐도 튼튼하다 할만큼의 통뼈죠ㅡ,.ㅡ
헌혈 다 하고.. 계단 한 3분 걸었나??
머리가 핑핑 돌면서,, 눈앞이 하얘지는 거예요..
구토 계속 나오고ㅠ
헌혈하면 영화티켓 공짜로 준다기에 친구랑 한건데ㅠ
엑 ㅡㅠㅡ 그런 고통이 있을줄 알았다면..
헌혈안했을낀데ㅠ
빈혈증세가 넘 심해서.. 헌혈만 하고 집에 왔다는;;
다시는 헌혈도 하지 않을테다!!
이사모 회원분들도,,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시도록 하세요ㅋ
헌혈,,정말 무서워요~~
물,,역시 상종하지 못할 놀이기구죠ㅋ
우리모두,, 열씸나게 치아교정해보아요~☆
오늘 넘 길었죠~ㅋ
지루하셨다면,,담에 절 보시면
술 한잔씩 따라주세요ㅋ-ㅋ
오늘두,, 여전히 신나는 여름의 하루를 만끽하고 있는가요??
요즘,, 사는거 넘넘,, 넘해요ㅠ
무더위에 지치고,, 회사일에 지치고..
잠에 치이고...........아아~ 삶이 고달퍼용ㅋ
넘 올만이죠~
저 알아보는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은 암울한 생각이;;
지지난주에,, 치과에 갔었어요~
(정말 넘 오랜만이죠ㅠ_ㅜ)
두달이 지났는데도,, 전혀 변화없던 상악에..
파워체인을 걸어놓고,,
여전히,, 한개도 아프지 않았어요ㅠ
엄살도 쫌 부리고 싶었는데ㅋ
그리고,,일주일 후,, 이게 왠욜?_?
토끼이빨이던 앞니 2개사이에 떡~하니 틈이 생겼지
모예요~ 첨이예요.. 이리 움직이는거ㅋ
넘 신났어요~
다시,, 어제 치과에 갔었는데..
파워체인 풀고,, 와이어 두꺼운 걸로 하고..
하루 지나니,, 벌어졌던 틈새가 다시 붙고,,
쫌 심히 귀여웠던 토끼이빨들이 쫌 빤듯하게 펴진것
같더라구요ㅎㅎ
말도 잘듣죠,, 제 치아들 ㅡ,.ㅡ
음~ 파랑이 말대로,,
치아교정 첨에만 갈구치고,, 쫌 힘겹지,,
쫌 지나니까,, 곰새 익숙해져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생활이 다시금 심플해지죠ㅋ
치아교정 초엔 웃는것조차도 어색해서
손으로 가리면서 실실 거리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예전처럼 큰 소리로 웃고 그래요~
보기좋아요,, 숨김없는 우리들의 모습-♡
참~ 지난주.. 휴가를 맞이하야
친구의 동창들과 당일치기 물놀이를 다녀왔답니다^-^ㅋ
친구들이 동창들-- 첨봤지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쌍큼한 뽀이들의 대거 출현으로
제 입가엔 미소가 둥실둥실~♬
니나노~ 인생을 줄거우셔라-☆
대전,, 대둔산쪽 물가에 자리를 잡고..
파라솔 피고...... 고기 쫌 궈먹고..
얼근~하게 술이 오른 우리들..물가로 모여들었답니다-ㅋ
전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무릎 깊이 정도에서만
물장구 치는 정도죠-ㅅ- 저답지 않은 행동이지만ㅋ
한참 그렇게 놀다가,, 친구놈들의 도움으로 물가 건너편으로 게 됏답니다ㅋ 튜브와 함께-ㅋ
갈땐 암껏도 아니더니,, 수심이 꽤,,깊더군요ㅠ 2미터쯤??
친구놈들이 멀찌감치 떨어져 웃기만 하는거예요ㅠ
그 중 한놈 협박해서,, 어깨위로 손을 얹고서, 튜브없이
한 50cm갔나?
물속으로 꼬르륵 가라앉고 있는 절 보았답니다ㅠ
살고싶었어요!!_
같이 간 친구놈 목을 막 꼬옥 감았죠..
친구도 물 엄청 먹었을꺼예요..
멀리서 지켜보던 친구들,, 첨엔 장난인줄 알았나봐요..ㅠ
그렇게 물 먹기를 십수번 한 뒤에야..
한친구가 헤엄쳐 오더라구여..
거의 혼수상태 직전이었던 절,,
친구의 살신성인으로 간신히 물가에 내놓았답니다ㅠ
죽다 살아났어요.. 한참을 꺽꺽대며 울었드랬죠..
인생 이렇게 한번 실수로 종칠수도 있구나....
안그래두 맥주병인데,, 무슨 용기였는지,,
그 깊은 물속에 겁도 없이 뛰어든 저에게 참,,어이가
없더군요 ㅡ,.ㅡ
다신,, 물가에서 놀지 않을테다 >_<
그뒤로,, 그날 첨보았던 저의 생명의 은인에게..
열과 성의를 다해,, 은혜에 보답하려구요ㅋ....
그리고,, 제가 엊그제..
태어나서 첨으루 헌혈을 했거등요..
전 제가 엄청 튼튼하다고 믿어 왔고,,
누가봐도 튼튼하다 할만큼의 통뼈죠ㅡ,.ㅡ
헌혈 다 하고.. 계단 한 3분 걸었나??
머리가 핑핑 돌면서,, 눈앞이 하얘지는 거예요..
구토 계속 나오고ㅠ
헌혈하면 영화티켓 공짜로 준다기에 친구랑 한건데ㅠ
엑 ㅡㅠㅡ 그런 고통이 있을줄 알았다면..
헌혈안했을낀데ㅠ
빈혈증세가 넘 심해서.. 헌혈만 하고 집에 왔다는;;
다시는 헌혈도 하지 않을테다!!
이사모 회원분들도,,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시도록 하세요ㅋ
헌혈,,정말 무서워요~~
물,,역시 상종하지 못할 놀이기구죠ㅋ
우리모두,, 열씸나게 치아교정해보아요~☆
오늘 넘 길었죠~ㅋ
지루하셨다면,,담에 절 보시면
술 한잔씩 따라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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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조심해야겠군요. ㅇ_ㅇ/(손수건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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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쥐 반가워~ㅋㅋㅋ
나 휴가잘 다녀왔삼~ 오기싫어 죽는지 알았오...ㅜ.ㅡ
너 겁도 없이 물에 뛰어든거 왜그런지 난 알지!
술마시면 원래 용기 100배되고,
알콜땜에 간댕이가 붓기 마련이지~ㅋㅋㅋ
그래서 니가 물에 뛰어들었고만...
자식... 술먹고 물에 들어가는건 위험한일이야~
담부턴 진짜 조심해랑~
나도 물 완젼 무서워해서 잘 안들어가~ㅋㅋㅋ
그리고 헌혈처음이었오???
난 예전부터 했었는데 좋은일하는거니까,
기쁜맘으로 우선 헌혈에 집에 들어가고,
두꺼운 바늘 나오면 막 엄살졸...ㅋㅋㅋ
헌혈하기 전날엔 푹 자줘야하고,
끼니 굶고가면 안되.. 전날 술마셔도 뷁이고...
몸이 피곤해서 그랫던건 아닐까 싶은걸...
기왕시작한거 다음엔,
이런 수칙들 잘지키고 헌혈하러 가바. 괴안을겨~
어째던 일기 잼따~ㅋㅋㅋ
응근히 나를 보는것 같기도하고...
(계곡에서 술에다 고기궈먹는 장면에서~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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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나봐여? 물놀이 조심해야죠~
수영을 잘해도 혹시 모르니 조심~
물론 수영못하는분들은 더욱~^ㅡ^;;(저도 못함ㅋ)
그냥 물가에 내놓으면 물장구 치구
허우적 거리는게 재미죠~ ^ㅡ^
참 처음으로 헌혈했어여? ㅋ
제가 웃는 이유가 아직 저도 헌혈을 못해봐서여~
않한게 아니고 못한거죠..
나중에 간호사분이 시켜주시면 하죠~ ^ㅡ^ㅋ
얼마 남지않은 여름 잘 보내구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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