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26살. 교정 스타트-3
으윽 ..또 에러났어요.
난 왜 매번 이럴까? ㅋㅋ
다시 시작해야겠다.
월욜날 발치를 했습니다.
상악4번 하악5번 매복 사랑니1개. 총 3개를 했어요.
마취전에 무슨 바닐라향나는 뭔가를 입안 가득 발라줬어요
알고보니 마취연고같은거더라고요.
이걸 발라서인지 셀수없는 마취주사를 맞았지만..
그냥 눈물 한방울 흘리고 말았답니다.
좀 시간이 흐른뒤.." 자 발치하겠습니다"
이 말과 동시에 몇분 뚜두둑 하더니 끝났습니다.
넘 쉽게 끝나버렸어요.
오른손엔 얼음팩을 오른뺨에 대고 왼손은 핸들을 잡고
일산에서 부천까지 무사히 왔어요..
이날의 문제는 도착하자마자 은행에 갔어요.
제가 빈혈이 평소에 있긴하나..일을 보고 있던중..
식은땀이 흐르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아 쪽팔리게 은행에서 쓰러지는구나_
겨우 정신을 차리며 일단 은행밖으로 나왔습니다.
일단 계단에 앉았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아가씨 거기에 앉아있으면 어떻해"
이러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제가 입구에
앉아있었더군요.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약 4분정도 어찔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전 정말 뻗었죠.
몇분누워있으니 괜찮더군요.
그래서 거즈도 갈아주고 약도 먹고..정신을 차렸습니다.
제가 넘 긴장을 했었나봐요..
여튼 담주 월욜날 또 3개발치예정인데..으휴..
발치하실 회원님들 ..긴장푸시고 모 별거 아니더군요..
담주 발치하고 또 인사하러 올께요.
참..발치한곳은 언제부터 칫솔로 힘껏 닦아도 되는지..
지금은 잘 피해가면서 닦고 있긴하나 답답해요
담주에 3개빼면 저는 완전
-영구 읍따_ 이렇게 될 예정.. ㅋㅋ
난 왜 매번 이럴까? ㅋㅋ
다시 시작해야겠다.
월욜날 발치를 했습니다.
상악4번 하악5번 매복 사랑니1개. 총 3개를 했어요.
마취전에 무슨 바닐라향나는 뭔가를 입안 가득 발라줬어요
알고보니 마취연고같은거더라고요.
이걸 발라서인지 셀수없는 마취주사를 맞았지만..
그냥 눈물 한방울 흘리고 말았답니다.
좀 시간이 흐른뒤.." 자 발치하겠습니다"
이 말과 동시에 몇분 뚜두둑 하더니 끝났습니다.
넘 쉽게 끝나버렸어요.
오른손엔 얼음팩을 오른뺨에 대고 왼손은 핸들을 잡고
일산에서 부천까지 무사히 왔어요..
이날의 문제는 도착하자마자 은행에 갔어요.
제가 빈혈이 평소에 있긴하나..일을 보고 있던중..
식은땀이 흐르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아 쪽팔리게 은행에서 쓰러지는구나_
겨우 정신을 차리며 일단 은행밖으로 나왔습니다.
일단 계단에 앉았어요..
어떤 아주머니가 "아가씨 거기에 앉아있으면 어떻해"
이러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제가 입구에
앉아있었더군요.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약 4분정도 어찔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전 정말 뻗었죠.
몇분누워있으니 괜찮더군요.
그래서 거즈도 갈아주고 약도 먹고..정신을 차렸습니다.
제가 넘 긴장을 했었나봐요..
여튼 담주 월욜날 또 3개발치예정인데..으휴..
발치하실 회원님들 ..긴장푸시고 모 별거 아니더군요..
담주 발치하고 또 인사하러 올께요.
참..발치한곳은 언제부터 칫솔로 힘껏 닦아도 되는지..
지금은 잘 피해가면서 닦고 있긴하나 답답해요
담주에 3개빼면 저는 완전
-영구 읍따_ 이렇게 될 예정.. ㅋㅋ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교정기 단지는 10일정도 되었네요 처음에 치아 발치하고 서울에서 집에올때까지 얼마나 피가 많이 나던지 그때 피 맛 제대로 알았습니다 얼마나 먹었던지 ..
댓글 메뉴
또 글쓰시고 이러셨나요???
로긴하고 일정시간동안 암것도 안하고 있으면,
자연적으로 로그아웃되요...
이런경우가 아니실지요...
이런경우라면 알아두세용 ^^*
그리고 평소 빈혈이 있다고해도, 발치를 우습게 보면 안되여.
발치 잘 끝났다하더라도,
출혈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구요,
본이 아니게 긴장했다가 긴장이 풀리면서 그럴 수도 있고,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응근히 힘든게 발치랍니다.
아마 은행에서 겪으신 일들이 이런게 다 복합적으로 작용한것 같아요.
다음번 남은 발치도 잘하시구요,
단데 가지마시고 바로 집으로 오세요. 그게 쵝오입니다.
그리고 그날은 푹 자는게 제일 좋은 약이죵 ^^*
언제라고 딱히 정하기보다는,
발치한곳이 어느정도 아물어서, 칫솔이 닿아도 아프지않고,
피가나지 않을 정도되면 알아서 요령껏 힘껏 닦으시면 되용~
지금 살살 피해가면서 닦아서 답답하시다구용,
발치한 앞뒤에 치아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줍니다~
그럼 좀더 개운해여 ^^;
아래와 같이 관리해주시구요,
식후에 발치한 공간에 음식물이 끼었는가 확인하고,
끼었을경우 물로 우글우글 해줍니다.
절대 이쑤시개 같은걸로 후비시면 안되요.
대략 덧나거나 염증생기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잇솔질 할때는 발치공간을 조심하면서 닦고,
발치공간 앞뒤에 치아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고요,
가글 자주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끼니 잘챙겨드셔야, 발치한공간으로 얼른 새살 올라오니까,
번거로우셔도 식사는 거르지 마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말은 ↑↑요렇게 하시면서,,
'빈혈땜에 아찔했다.. 완전뻗었다'
이런 말씀들,,어폐가 있는거 아닌가용 ㅡ,.ㅡ ㅎㅎㅎ
농담이구요~~
저런~ 많이 힘드셨겠어요~
무슨 일이든지 첨이 힘들지,, 한번두번 계속 하다보면
그일에 대해선 이골이 난답니다ㅋ
곧 적응하게 되실꺼예요^-^ㅋ
이제 시작이시라니..
우리 모두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
님,,화이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