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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전날 .ㅠ
왠지 우울한 날이다.
발치후 브라켓을 달것을 생각해서..교정들어가면 못먹을찌도 모른다는 압박 감에..
오늘은 엄청 먹었다..
추석 꽃 송편을 비롯해서.딱딱한 과일들(사과,단감,키위) ㅋ
밤도 한솥을 삶아 모조리..내가..ㅠ점심때는 짜장과 짬뽕! ㅋ 실패..ㅠ 싱겁웠다..왠지 배달아저씨의 무거운 친절함이..역씨나.
잘먹찌도않떤..커피우유까지만들어먹꾸..또냉장고를 뒤적뒤적..추석 3일사이에 무려 3킬로가 불었다..그래두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먹어보겠냐는 생각에.ㅠㅠ 오늘 따라 친구들이 마니 보구 싶다..흑..ㅠㅠ애들아..보고 싶어..흑.흑..
발치후 브라켓을 달것을 생각해서..교정들어가면 못먹을찌도 모른다는 압박 감에..
오늘은 엄청 먹었다..
추석 꽃 송편을 비롯해서.딱딱한 과일들(사과,단감,키위) ㅋ
밤도 한솥을 삶아 모조리..내가..ㅠ점심때는 짜장과 짬뽕! ㅋ 실패..ㅠ 싱겁웠다..왠지 배달아저씨의 무거운 친절함이..역씨나.
잘먹찌도않떤..커피우유까지만들어먹꾸..또냉장고를 뒤적뒤적..추석 3일사이에 무려 3킬로가 불었다..그래두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먹어보겠냐는 생각에.ㅠㅠ 오늘 따라 친구들이 마니 보구 싶다..흑..ㅠㅠ애들아..보고 싶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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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작하면,, 잘먹지도 않던 딱딱하고 막 씹어먹는 음식들이 생각난다죠;;
ㅋ 저도,, 브라켓 달기 하루 전에 쥐포 사다 마구마구 씹어먹구,,
딱딱한 과자와,, 치킨시켜 먹었답니다..
저두 왠지,, 다신 먹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 막 먹었지만..
상악,하악교정장치 다 하고 난 지금,,
전처럼 먹고 있답니다.. 아주 딱딱하거나,, 씹기 불편한건 빼고-ㅅ-;
그러니,, 넘 폭식하지 마세요..
살만 늘어날 뿐이예요_ㅠ
ㅎ 그럼 우리 모두 즐교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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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왕창 먹어주는 쎈!쓰! ^^
앞으로도 교정하시면서 병원가기 전날은,
본능적으로 많이 드시게 될거예여~ 우걀걀~
그래서 평소 안드시던 음식에,
보이는데로 음식에 많이 드셔서 3kg 불어나시고~ ^^;
배탈 안나셨나 모르겠넹~
어째던 발치후 관리하시는법 아래와 같으니 알아두세요.
식후에 발치한 공간에 음식물이 끼었는가 확인하고,
끼었을경우 물로 우글우글 해줍니다.
절대 이쑤시개 같은걸로 후비시면 안되요.
대략 덧나거나 염증생기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잇솔질 할때는 발치공간을 조심하면서 닦고,
발치공간 앞뒤에 치아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고요,
가글 자주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끼니 잘챙겨드셔야, 발치한공간으로 얼른 새살 올라오니까,
번거로우셔도 식사는 거르지 마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