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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즈 브라켓 붙인날
오늘부터 상악 장치를 단다고 해서 전전날 부터 이것저것 막 먹어댔네요..오늘 아침 까지 소화가 안된상태 배는 바가지 모양으로 부풀어 있었구요..^^;;
장치단줄 알구 엄청 두려워 하고있었는데 안쪽에 있는 씌은 금니빨들 사이에 틈이 없어 이쪽에 고무줄을 걸구 (이사이를 벌리는 용도 래요)브라켓만 달았네요..
이제 2틀뒤 수요일 이지요 ..11시에 오라네요.시간꼭 맞춰 오라구 오래 걸릴꺼라구..ㅠ엄청 두렵네요 또..어찌 보면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으면 하는 생각두요..(장치달구며칠 엄청시리아프다는 ..ㅠㅠ)
그래두 여기 들어와서 백지엿던 교정지식 차차쌓여 가서 미리 알아 둔거에 비하면야 아무것도 아니겠지만.ㅠ
화장실가서 거울봤는데.좀 입이튀어나온것 같아요.입꼬리가 내려가서 좀 울상인사람처럼 보이기두 하구요..
몇주 교회를 귀찮니즘으로 빠졌는데..힘이 드니까 여지 없이 찾게 되네요..오늘 새벽기도 갈려구 낮잠 마니 자뒀네요..가서 힘든거 물리칠수 있게 힘달라고 열심히.기도하고 와야겠네요~
장치단줄 알구 엄청 두려워 하고있었는데 안쪽에 있는 씌은 금니빨들 사이에 틈이 없어 이쪽에 고무줄을 걸구 (이사이를 벌리는 용도 래요)브라켓만 달았네요..
이제 2틀뒤 수요일 이지요 ..11시에 오라네요.시간꼭 맞춰 오라구 오래 걸릴꺼라구..ㅠ엄청 두렵네요 또..어찌 보면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으면 하는 생각두요..(장치달구며칠 엄청시리아프다는 ..ㅠㅠ)
그래두 여기 들어와서 백지엿던 교정지식 차차쌓여 가서 미리 알아 둔거에 비하면야 아무것도 아니겠지만.ㅠ
화장실가서 거울봤는데.좀 입이튀어나온것 같아요.입꼬리가 내려가서 좀 울상인사람처럼 보이기두 하구요..
몇주 교회를 귀찮니즘으로 빠졌는데..힘이 드니까 여지 없이 찾게 되네요..오늘 새벽기도 갈려구 낮잠 마니 자뒀네요..가서 힘든거 물리칠수 있게 힘달라고 열심히.기도하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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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요;; 그냥 할아버지처럼 오물오물 거리다가 꿀꺽 삼키는 정도~ 흑흑;; 언제 쯤
맛난 고기 맘껏 씹어 먹을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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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배부르게 먹어주는 쎈!쓰! 아주 좋습니다.
한동안은 드시기 힘드실테니까,
미리 보상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움...파란고무줄 끼우셨다구요...
네 그것들이 어금니 사이를 벌려 공간을 만들어 주구요,
대략 다음번 약속일에 병원가시면 파란곰줄 빼고,
그자리에 반지라는 장치를 끼우게 됩니다.
반지에 브라켓이 용접되 붙어있구요,
절때 브라켓이 떨어질 염려가 없지요~ ^^
그리고 막상 겪어보기 전에는 그 두려움이 더 심하지만,
실제로 겪게되면 다들 잘 적응하시고,
나름대로 아프지만 잘 지내신답니다.
애들도 아닌데 잘지내실 수 있어요~
그러닌까 둘째님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맞아요 힘들때만 찾게되요~
저도 어둠의 자식이 되기전까진 신앙인이었는데,
아무래도 힘들때 더 간절한 기도하게되고,
더 찾게되고 그렇지여 ^^ 흐흐흐~
어째든 기도 없이도 잘 지내실 수 있을거니까,
넘 걱정마시고,
둘째님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잘 견디시게 되길 저도 응원할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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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중 오대수의 치아를 뽑으려는 사설감옥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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