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답답합니다..

고
고운미소 새싹
21년 전 · 조회 865
정말 답답합니다..
진행을 얼마나 늦게 해주는지...
2월초에 본뜨고, 엑스레이 찍었는데,,3/25일날 겨우 상악 브라켓 붙였씁니다.
하악은 상악 움직이는거 보고 해야 한다며 언제 하겠딴 말도 없네요..
속상합니다..왜이렇게 늦게 진행을 해 주시는지..
담당원장님도 매일 일본간다며 안계시고,그 원장님 시간에 맞춰서 가려니 자꾸 늦어지고,,한번가면..두개씩 해주지도 않고,,,,
다른게 아니라..25일날 상악 브라켓을 붙였는데,,그것이 너무 쉽게 떨어지더라구요.
그날 치솔질하다가 떨어졌씁니다..그거 붙이려고 하니깐.4/8일로 날을 잡아주네요.
그거 그렇게 오랫동안 안붙여도 상관엄나요...
그리고,,벌써 6일짼데,,우째 이가 하나도 안아프죠??시리지도 않고,,멀쩡합니다.
이는 하나도 안아픈데,입안에 철사땜시 밥먹기만 불편하구,,,짜증납니다.
브라켓이 하나 떨어져서,,조이지를 못해서 하나도 안아픈건가요??
이렇게 하나도 안아플수도 있나요?
조금 이름있는 병원고른다고 골랐는데,,손님이 너무 많아서,,가서도 한~~참을
기달려야 하고,,괴롭네요..
브라켓이 떨어져도 마음대로 가서 못붙이고,,날짜 받아서 가야되고,,이래서 교정잘 마칠지 모르겠씁니다..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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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무 유명한 병원이여도 힘든갑네여....
이구이구....
본이 아니게 진행이 생각했던것 만큼 빠르지가 않아서 힘드신가분데여,
좀 여유롭게 생각하세요...
지금 빨리빨리 하란다고 빨리빨리 되는것도 아니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속상한거잖아요.

그리고 2월초면 움~ 지금 2달 되신거잖아요.
이제 브라켓이랑 와이어 넣으셨고, 그정도면 얼추 진행아주 늦은건 아니거든요.
더늦는 사람이 더 많은데....
그리고 상악에만 브라켓 넣고 하악은 1년이 다되도록 안넣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건 환자의 치아상태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는거니까
환자분께서 그점은 알고계서야 하구요,

정히 좀 빠른 진행이나 원활한 진행을 원하신다면,
병원측에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밝혀두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긴합니다.
병원가실때요, 의사선생님이나 치위생사분께,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만저만한데, 좀더 빠른 진행을 원하는데,
다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가능하다면 가능한 선에서 좀 대처해주시고,
만약 그게 안되는거라면 왜 안되는지에 관해 이야기해주세요"라고 말씀하세여.
뭐가되떤 알고해야지 그렇게 답답하게만 지낼 수도 없는거겠죠.
자꾸 그러다보면 환자분께서 병원에 불신도 많이 쌓이실테구요.
대화로 해결하셔서 적정수준에서 잘 풀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어
음, 교정준비기간이 길긴하죠~ 잇솔질하다가 브라켓이떨어지다니..
의사쌤에게 말해서 좀더 잘붙여달라구하세요. 브라켓이떨어지면
그냥 바로치과에가서 붙여도되는것같던데,, 이름이 좀 있는덴가봐요^^
치과가셔서 말씀도해보고 그래보세요, 아무쪼록 즐교하시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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