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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내 사랑
일주일까지만 해두 날짜를 하루이틀 세고있었는데..
어느세 일주일두 넘구 날짜두 무감각..
먹을수 있는것이 한정되나 보니 먹을꺼에 집착이 여지 없이 생겨서..안그랬엇는데..ㅠㅠ 슬프다..
나의 주식 고구마 2틀전에 엄마가 한밖스 사주셨는데..
3분의 1일 어느새 비었고.계란은 하두쪄머거서그런지..2개 남았네..휵..ㅠ
교정 전에는 전자렌지에 돌려 푸석한 밤고구마에 우유를 즐겼는데..요즘엔 찜통에 물 넉넉히 넣구 푹 삶아서 ..껍찔 남기두 숟가락으로 퍽퍽..하루에 5번은 가스렌지에 찜통을 ..사또밥,콘치즈,콘초쿄는 고구마 다음으로 사랑해주고 이꼬..오늘 아침 ,점심 감식으로 두봉씩!편의점언니가 이상하게 생각할꺼야..같은건만.하루 두번씩.-0-;고구마 덕분인지 볼살이 통통이 오르는게.엄마는 좋아하시네염..과자때문인지.얼굴에 모가 툭툭 나구..ㅠ 나중에 밥먹게 되면 위가 쌀과 반찬에 잘적응이나 할쑤 잇을찌...쩝.
어느세 일주일두 넘구 날짜두 무감각..
먹을수 있는것이 한정되나 보니 먹을꺼에 집착이 여지 없이 생겨서..안그랬엇는데..ㅠㅠ 슬프다..
나의 주식 고구마 2틀전에 엄마가 한밖스 사주셨는데..
3분의 1일 어느새 비었고.계란은 하두쪄머거서그런지..2개 남았네..휵..ㅠ
교정 전에는 전자렌지에 돌려 푸석한 밤고구마에 우유를 즐겼는데..요즘엔 찜통에 물 넉넉히 넣구 푹 삶아서 ..껍찔 남기두 숟가락으로 퍽퍽..하루에 5번은 가스렌지에 찜통을 ..사또밥,콘치즈,콘초쿄는 고구마 다음으로 사랑해주고 이꼬..오늘 아침 ,점심 감식으로 두봉씩!편의점언니가 이상하게 생각할꺼야..같은건만.하루 두번씩.-0-;고구마 덕분인지 볼살이 통통이 오르는게.엄마는 좋아하시네염..과자때문인지.얼굴에 모가 툭툭 나구..ㅠ 나중에 밥먹게 되면 위가 쌀과 반찬에 잘적응이나 할쑤 잇을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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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몇일 아프더니 요즘은 치과를 갔다 오건 말건
그냥 씹습니다.. -_-;; 치과 갔다온날 아웃백 가서 립을 뜯어 먹었다는..
음식 맛있게 먹는것도 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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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밥생각 없을때,,(Only 밥생각만 없을때ㅋ)
님처럼 이것저것 군것질 엄청 하거든요...
그래두,, 우리몸엔 밥이 최고죠!!
그래서 전,, 다시금 숟가락을 들고 밥을 찾는답니다-ㅅ-;
밥 씹어넘기시기 힘드시면 죽이라도 드세요~
그런거 마니 드시면,, 소화잘안될텐데요..
어여 빨리,, 식사다운 식사 하시길 빌어용..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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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금방 1주일이 되고, 눈깜짝하면 1달이 되죠~
그러다가 금방 3개월 그리고 6개월(반년) 그다음 1년...
거의 이렇게 지나가더라구여~ㅋㅋㅋ
둘째님 이제 일주일 좀 넘으셨으니까,
곧 1달 되셔서 "아~ 벌써 한달?" 이러실거예여 ^^*
움... 뭐 가지가지 다 드실 수 없어서,
아직까진 좀 불편하시겠지만,
나름대로 즐겨하시는 음식들이 있으시다니 다행이구요,
볼살도 안빠지고 통통하게 오른다니 더더욱이 반가운 소리네여~
움... 아무래도 과자는 많이 드시면,
얼굴에 뾰루지 많이 나는것 같으니까 적당히 ^^;
그리고 좀만 더 계시다가 슬슬 국에 밥말아서 도전해보세요~
적당히 아프면서 먹어줄만하고 아마 꿀맛일겁니다~
그리고 그나마 치아에 부담덜가는 음식 아래와 같이 추천이요.
골라서 드셔보세요 ^^*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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