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9번째
벌써 두달이 지난 오늘
오늘 치과 다녀왔따..
오늘은 상악에 와이어도 갈아 주시고 쪼매 굵은걸로.
근데 눈으로 볼때는 별로 차이를 모르게따
하악두 몇군데 쪼여 주시고.
실은 지난달에 첨쪼이는 날 너무 아파서 의사 샘이 쪼이실때 몸을 비틀며 고개가 돌아갔었는데..
아마 인상두 엄청 찌푸렸던 기억이..희미하게.=-=.
그래서그런지.한달 내내.안아펐던 우울했떤 한달..덜쪼여주셨던게 확실해지는 한달..
글서 오늘은 꾹 참구 "뻐그해여?물으시는데..
인상쫙 피구..살짝 웃으면서..괜찬아요..했뜨니.
손으로 더 발치공간쪽으로 이를 꾸욱 켜켜켜..
당시엔 또 아팠는데 집에 오니..이에 감각이 없는거=-= 빼노코는 고통 없이 왕짜 깍뚜기를 칵칵.고기두질겅..가재 장두.쪽쪽..빨아 먹구.
피부병때문에 고생해떤 한달이 또 어느새 가구 벌써 두달쨰.곧 일년이 머지 않아..올거 같아서기분이 조타..
오늘은 상악에 와이어도 갈아 주시고 쪼매 굵은걸로.
근데 눈으로 볼때는 별로 차이를 모르게따
하악두 몇군데 쪼여 주시고.
실은 지난달에 첨쪼이는 날 너무 아파서 의사 샘이 쪼이실때 몸을 비틀며 고개가 돌아갔었는데..
아마 인상두 엄청 찌푸렸던 기억이..희미하게.=-=.
그래서그런지.한달 내내.안아펐던 우울했떤 한달..덜쪼여주셨던게 확실해지는 한달..
글서 오늘은 꾹 참구 "뻐그해여?물으시는데..
인상쫙 피구..살짝 웃으면서..괜찬아요..했뜨니.
손으로 더 발치공간쪽으로 이를 꾸욱 켜켜켜..
당시엔 또 아팠는데 집에 오니..이에 감각이 없는거=-= 빼노코는 고통 없이 왕짜 깍뚜기를 칵칵.고기두질겅..가재 장두.쪽쪽..빨아 먹구.
피부병때문에 고생해떤 한달이 또 어느새 가구 벌써 두달쨰.곧 일년이 머지 않아..올거 같아서기분이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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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쪼여준다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는데...
치과에 가면 샘께서 함 보시고 어찌하라고 이르시면
보통 위생사 언니가 위나 아래 철사 두꺼운 걸루 바꿔주시고
다시 함 샘께서 살펴보시고는 끝이거덩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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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죠심하시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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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날 쪼이는관계로 -_ㅠ
무튼 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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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님의 처음글 상담하던게 어제같은데...
할튼 교정하면 진짜 시간 잘간다니까요 ^^ 그쳐???
움... 아직은 시간이 얼마 안지났으니,
또한 둘째님의 부정교합의 상태가 심하지 않다면,
더더욱이 큰 변화는 못느끼실 수 있지만,
교정장치를 하고있는한은 교정이 잘 되고 있는거 맞으니까,
교정열심히 하시구요, 몇달더 지나면 변화 느끼실 수 있을거예여.
그리고 뭐 잘드시는건 좋지만,
깍두기.. ㅡ,.ㅡ 가위로 아주 잘게 잘라드셔야죠.
결과적으로 충격이 쌓이다보면,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가 빠지거나 휘어져서,
교정기간이 연장될 뿐더러 병원또 찾아가야하고 참 귀찮죠...
그러니 꼭 그런음식은 잘게 잘라드세요. 제발...
그리고 고기도 되도록 작게 잘라드시고,
가재장 빨아만 드세여. 꾹꾹 씹어드시면 아시져?
장치에 또 무리가...ㅋㅋㅋ
그리고 참 진짜 지루성... 그건 괜찮아 지신건가요?
특별히 다른말 없는거 보면 그나마 괜찮아 지신것 같기도한데,
맘을 즐겁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지내시면,
교정도 피부병도 다 싹 낫고 모든게 정상적으로 돌아올거예요.
오늘글보니까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구요,
네! 1년도 정말 금방 온답니다.
지금처럼 항상 기분좋게 교정하셨으면 좋겠어요. 둘째님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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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슴님 와이어말구요 브라켓부분에 쪼여주는 철사 있쬬.그것은 의사샘님이 해주세요.발치된쪽으로 이를 꾹 밀어 너주시면서 쪼여주시고.
와이어는 위생사 분이 갈아 주셨어요..의사샘님들 바쁘시자나요-0- 얼굴 보기도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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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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