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2주후...
안녕하세요..여기서 유일(?)급속교정자 칼쓰마입니다..
전에 하악 일기후에 다시 쓰게 되는군요..
상악후 일주일후 하악 수술..하악 수술후 일주일후
상악 실밥 제거..하악은 어제 풀었습니다.
그 하악 수술사이 상악에 와이어만 살짝 걸어두었는데요
오..어제 다녀오니 샘이 오 앞니 움직였다..
그러더라구요..그래서 다시 한달도 안되서 본떴습니다.
교정전 석고인가? 본 보니 앞니가 쫙 펴져있더군요
넘 빨리 움직이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암튼 이제 본격적인 교정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치아가 정말 급속히 움직이기 때문에 많이 아플꺼라고
그러시더라구요..아랫니 앞에 삐뚤어진거는 와이어
걸고 투명한 고무줄 브라켓 사이사이에 걸어두셨어요.
앞으로 2~3달에 재일 중요하다고 보름에 한번씩
꼬옥 병원에 오라시더라구요..
한번 안오면 그 배로 길어진다고..
3달간은 치과에 왔다갔다 자주 해야겠네요..
어젯밤에도 욱신거려서 잠이 안오더니
오늘은 거의 기절할거같네요..
급속이라 더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아..넘 아파욧..ㅜㅜ
낮에 배고픈데 치아끼리 닿기만해도 아파서..
따뜻한 우유에 미떼섞어서 핫초코 맹글었는데
먹고나니 또 양치를 해주는 센!쓰~!가 필요할꺼같아서..
양치하는데..왠욜..넘 아파요..ㅜㅜ
아주 뒤로 넘어가시겠어요..치아에게 한마디" 얘 왜이래~!!"
투명 고무줄이 팅 ! 하더니 하나가 튕겨졌습니다..
비스듬한 아랫니를 바로잡는거 같은데..
오늘또 병원가야합니다..비오는데..
바지는 또 왜 질질 끄는 바지를 입고와서리..ㅡㅡ
그래도 꼬무쭐 걸러 가야죠..혼자해보려떠니 안되네요.^^;;
비오는데.멀 먹어야하나...스프? 좀 별미있음 알려주세요
아파도 배는 마이 고파..(동막버전)
전에 하악 일기후에 다시 쓰게 되는군요..
상악후 일주일후 하악 수술..하악 수술후 일주일후
상악 실밥 제거..하악은 어제 풀었습니다.
그 하악 수술사이 상악에 와이어만 살짝 걸어두었는데요
오..어제 다녀오니 샘이 오 앞니 움직였다..
그러더라구요..그래서 다시 한달도 안되서 본떴습니다.
교정전 석고인가? 본 보니 앞니가 쫙 펴져있더군요
넘 빨리 움직이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암튼 이제 본격적인 교정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치아가 정말 급속히 움직이기 때문에 많이 아플꺼라고
그러시더라구요..아랫니 앞에 삐뚤어진거는 와이어
걸고 투명한 고무줄 브라켓 사이사이에 걸어두셨어요.
앞으로 2~3달에 재일 중요하다고 보름에 한번씩
꼬옥 병원에 오라시더라구요..
한번 안오면 그 배로 길어진다고..
3달간은 치과에 왔다갔다 자주 해야겠네요..
어젯밤에도 욱신거려서 잠이 안오더니
오늘은 거의 기절할거같네요..
급속이라 더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아..넘 아파욧..ㅜㅜ
낮에 배고픈데 치아끼리 닿기만해도 아파서..
따뜻한 우유에 미떼섞어서 핫초코 맹글었는데
먹고나니 또 양치를 해주는 센!쓰~!가 필요할꺼같아서..
양치하는데..왠욜..넘 아파요..ㅜㅜ
아주 뒤로 넘어가시겠어요..치아에게 한마디" 얘 왜이래~!!"
투명 고무줄이 팅 ! 하더니 하나가 튕겨졌습니다..
비스듬한 아랫니를 바로잡는거 같은데..
오늘또 병원가야합니다..비오는데..
바지는 또 왜 질질 끄는 바지를 입고와서리..ㅡㅡ
그래도 꼬무쭐 걸러 가야죠..혼자해보려떠니 안되네요.^^;;
비오는데.멀 먹어야하나...스프? 좀 별미있음 알려주세요
아파도 배는 마이 고파..(동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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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용기에 박수를보내드립니다
앞으로 2~3달이중요하다는 쌤의 말씀잘들으셔서
꼭 살인미소가지십시요
이런 비오는날 그런 질질끌리는 바지를입고나오면
대략낭패인데...아래부터 촉촉히 적어오는 빗물의
그찝찝함이람....(함 바지단을 접으세요)
전 스프같은건 못먹어바서 추천은못해드리겠네요
죽이라면 함 추천해드릴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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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엄두도 못냈던거...
아마 칼있으마님이 아니고도 급속교정하시는 분이 있으실거예여.
다만 표면상으로 글남기고 활동을 안하셔서 그렇지요 ^^
어딘가 있을듯~ㅋㅋㅋ
급속교정하시는 분의 글이 없는 만큼,
칼있으마님의 글에서 나오는 체험수기가
급속교정을 생각중이신 다른 예비 교정인들이나,
다른 회원님들께 좋은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
네~ 아무래도 많이 확확 움직이면 좀더 아플 수 있다고 하더라구용~
그래도 아픈만큼 이뻐지는건데 뭐 어때여~
애도아니고 잘 참고 견디실 수 있을겁니다.
수술도 잘 견디셨는데 그쯤이야 우습죠 ^^ 안그래여?
화이팅 하시구요,
병원에서 지시받은 날짜에 꼭 잊지말고 찾아가시구요,
아플때마다 주문을 외우세요~
"아픈만큼 이뻐질 지여다~ 아픈만큼 이뻐질 지여다~ 이뻐질 지여다~"
그리고 이아플때 드실 수 있는거 아래와 같이 추천이요.
맘에 드시는걸로 골리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비오는날 질질 끌리는 바지...
으... 낵아 젤 싫어하는거... ㅡ,.ㅡ
정말 괴로우셨겠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