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급속교정..하악수술다음날
안녕하세요..
칼있으마 입니다..
오늘은 하악수술 일기를 써야겠네요..
그전에 상악했을때 위에 실밥이 엉켜서..(밥먹ㄷ 엉켰슴다)
너무 아파서 전화했더니 내일 하악날이니까
그때 뽑아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뽑았드랬죠..
악! 악! 선생님왈...제가 고문하는거는 아니예요..
아픔 잘참는제가 누워서 두눈에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니
어시스트하는 위생사직원이 눈물 닦아주던데요.
정말 너무 아팠습니다..
참고로 저 수술전날 꿈을 꿔써요
치과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한쪽 아랫니에 마취주사를
놓는데 아픕니다..그러더니 왕따시만한 주사의
그 마취액을 전부 쏟아 부어서 꿈에서 저 기절했습니다.
그 아시죠.마취할때 약 들어오는 기분..윽...
그걸 아주 쏟아부었다 생각해보세요..
꿈에서 깨니 목이 다 결
칼있으마 입니다..
오늘은 하악수술 일기를 써야겠네요..
그전에 상악했을때 위에 실밥이 엉켜서..(밥먹ㄷ 엉켰슴다)
너무 아파서 전화했더니 내일 하악날이니까
그때 뽑아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뽑았드랬죠..
악! 악! 선생님왈...제가 고문하는거는 아니예요..
아픔 잘참는제가 누워서 두눈에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니
어시스트하는 위생사직원이 눈물 닦아주던데요.
정말 너무 아팠습니다..
참고로 저 수술전날 꿈을 꿔써요
치과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한쪽 아랫니에 마취주사를
놓는데 아픕니다..그러더니 왕따시만한 주사의
그 마취액을 전부 쏟아 부어서 꿈에서 저 기절했습니다.
그 아시죠.마취할때 약 들어오는 기분..윽...
그걸 아주 쏟아부었다 생각해보세요..
꿈에서 깨니 목이 다 결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한참 얘기속에 빠져 드는데...
뚝,,,, 끊겨서,,, ㅡㅡ,,,,
더더욱 장편으루다,,,,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 일반치과에서 치료받을때 그런적 진짜 많아여~
악소리 안내고 그냥 눈물만 주룩주룩 흘리면,
선생님이 더 민망해서 "좀 쉬어따 할까요?"라고
물어볼 정도였져~ㅋㅋㅋ
어째던 잊어버리고 싶은 추억입니다... ㅡ,.ㅡ
헐... 3시간이나 수술하시고,
잘 주무셨다니 정말 대단할 따름입니다.
존경... ^^b 대단해요~~
매번 느끼지만 정말 잘 참으시는것 같아요~
이런 환자들만 많다면 의사샘이랑 치위생사분들,
일할맛 나겠죵? ^^
그리고 피맛 맞아여. 쇠맛같아요~
빙고!빙고!!!
에혀~ 그러고 추석 어찌 잘 보내셨을지...
맛난 추석음식들 조금씩 이라도 맛보셨을지...
궁금하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