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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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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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건 정말 임팩트가 크네요!! ㅋㅋㅋ
저두 쉘님처럼 아랫니가 그렇거든요..
저두 얼른 공간 확보되서 확 움직이는걸 경험하구싶어요~~~
완전 부러워요 쉘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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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악에 너랑 똑같이 그랫었는데,
치과나오면서부터 당겨지는게 바로 보이고,
몇시간만에 다 앞으로 나와버려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제일 잘 움직이더라고~ ^^
하악에 그렇게 안으로 들어가있던 치아 나오면,
별거 할거 없어~ㅋㅋㅋ
나도 그랫단다~ 하악은 이제 잇솔질만 제대로 잘 해주면,
앞으로 크게 아플일은 없을꾸양~
사진보니까 정말 예전 생각 나네~ㅋㅋㅋ
이젠 나한테 그런때가 있었나 싶을때가 있기도해~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우걀걀~
하여튼 앞으로 더 화이팅해서, 무진장 많이 이뻐져야지~
알찌?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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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을 전체에 다 안붙이시나용?_?
궁금 궁금(__;)ㅎ
우선,, 잘 됐네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흐흠..
통증땜시 죽을맛이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으근빵 그 통증 즐기고 계신것 아닌가요?_?
전,, 하두 이들이 안아프고 해서요..
가끔 치과갔다온담날,, 뻐근하고 이러면
기분 무지 좋아직등요..ㅋㅋ 역시,,단순해-ㅅ-;
앞으로도,, 척척~ 치아교정 잘 되길 빌어용
화이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