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1번째 글: 이제4개월째...

📍 지금 보는 글 · 22번째

덧
덧니안뇽 새싹

첫눈이라뇨~ㅋㅋ

언제부턴가 눈이 싫어졌어요!ㅋㅋ
제맘에 순수함이 사라진건지~ㅋㅋ
눈오면 신발더러워지고~귀찮고~
눈맞는게 너무싫어졌어요
불과 몇년전부터ㅋ

비는 더더욱!
비오는날 학교안간적도 수두룩 하답니다ㅋ
저ㄷ같은분 또있을까요?ㅋㅋ

이제 정말 추워질듯!!ㅋㅋ
교정하기전엔 진짜.
치과하면 치가떨렸는데~~
그러던제가~
이렇게손꼽아 기다릴줄이야~^^;;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여~~
남은주말 ㅈ즐겁게보내세요~~~ㅋㅋ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덧
21년 전
저는 눈오면 좋은데..
눈온다 하면 문부수고(?) 나갈사람입니다 ㅋ
그만큼 눈을 좋아하는 ^^;; 제가 눈을 몇번밖에 못본게 이유일수도 있죠.
대관령 같은데서 산다고 하면.. 눈은 쳐다보지도 안겠죠 -_-;;ㅋ
봐도봐도 신기해용.. 우박이 떨어지면..과연.. 무섭겠다..
위에서 얼음이?!. 그런일은 극히 드물겠죠 ^^?! ..
우박만은.... ..

덧
덧니안뇽 글쓴이
21년 전
덧니소녀님도.....덧니가?ㅋㅋ 이놈에덧니 얼릉 쫘악펴졌음좋겠네요 ㅋㅋ
구
21년 전
전 눈은 좋던데.. 추위가 끔찍이 싫어서 추위 견디기가 힘들지만..ㅠ
희
21년 전
>>ㅑ~~~~ >_<
눈,,눈 넘넘 죠아요-♡
지난 주말에 강원도에 눈온다는 일기예보가 잇던데..ㅎ
뉴스에 안뜬거 보니,,아마도 안왔나봐요-ㅅ-;;
전26살먹도록,, 여전히 눈이라면 껌뻑죽죠;;
지난 겨울까지도,,눈오는날,, 빨빨거리며 눈을 쓸고 다녔던 기억이^-^ㅋ
비는,, 떠난 사람을 원망하게 하지만,,
눈이 오면,,. 잊었던 사람까지 떠오르게 되잖아요..
그만큼,, 눈엔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것같아요ㅋ
눈,, 눈,,,,,,,, 눈 오는 날은 넘 행복해요-♡
올겨울 첫눈은 누구랑 함께 맞을 수 있을지..ㅎ
설레여요^-^ㅋ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삼ㅋㅋ
20년 전
^^;저도 그럴때가 많아요.
눈오면 길 눈오고 녹으면서 길질척거리는거 싫고,
그 눈녹은 물들이 바지뒤에 튀고 그런것도 싫고,
그냥 그대로 얼어버리면 길이 미끌미끌해서,
조심조심 천천히 걸어야 하니까 싫고,
차막혀서 싫고...
뭐 이래저래 그랫던 기억이 있네여~ㅋㅋㅋ

그냥 눈내리면서 쌓이는거 창밖으로 보는것만 좋져~ 쿄쿄쿄~
비도 그렇구요...
이런 생각을 할때마다 감수성이 점점 매말라 가는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팍팍 받지만, 어쩔 수 없죠모...

저도 비오는날 이나 날씨 탓하면서 학교 안간적 많아요.
고등학교때도 그랫고 대학때도~ㅋㅋㅋ
심지어는 드라이 잘 안되서 머리스타일 안나온다고,
학교 안간적도 있는걸요~ 우걀걀~
정말 철닥서니 없던 시절...

근데 나이가 들어도,
이상하게 내눈으로 직접보는 첫눈은 기다려 집디다~
몇일전에 티비에서 설악산 첫눈 이야기 들으면서,
나도 내눈으로 직접보는 첫눈 맞고 싶다~ 이런 생각했구요,
눈하면 생각나는 추억과 소중한 그사람 생각도 나고...
한편으론 그나마 쬐끔 감수성이 남아 있네여~ ^^

덧니안뇽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아~ 진짜 눈이야기 하니까 사랑하는 사람이랑 첫눈 맞고 싶당~
올해 첫눈이 내릴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을런지...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3번째 글 · 켁~171일.. 2005.11.25 24번째 글 · 12월24일은 무슨날일까요????? 2005.12.02 25번째 글 · 다들~~감기조심하세요~~~ 2005.12.22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