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3번째 글: 켁~17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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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덧니안뇽 새싹

12월24일은 무슨날일까요?????

꼭 겨울이오기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된다는
저의습성(?)때문에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가족들과. 아님 혼자집에서 잔적도 있어요
참우울하죠?ㅠㅠ

근데 드디어 올해는............................200일을
맞았습니다^^*

교정한지 200일 ㅠ.ㅠㅋㅋ
만감이 교차하며
더욱더 사랑해줘야겠어요-

그래도 마음한구석은 텅~~~~~
허전하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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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곧 있을 200일 미리미리 축하축하..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가족들과. 아님 혼자집에서 잔적도 있어요
참우울하죠?ㅠㅠ"

뭐 그런거가지고 우울하실꺼야
전 크리스마스 새벽에 술이 취해 길에서 잔적도있는걸요
그나마 친구랑 나란히 같이 자면 덜 우울한데
혼자 자빠져 자다 일어났을때의
얼어뒈질것같은 추위와 저 가슴한구석에
그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우울함이란...흑흑흑

무튼 님도 즐교하세요!!

빤
20년 전
12월24일은 그냥 토요일일뿐입니다...;;;ㅠㅠㅋㅋ
20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죵...

주변에 보면 꼭 무슨 날되기 전에 남친이랑 헤어지는 사람이 있어요.
덧니안뇽님도 그런경우???
본이 아니게 꼭 그렇게 된다구 하더라구욤...

어째든 꼭 크리스마스날이던 이브날이던 애인과 보내란 법은 없고,
나가면 돈만쓰구 사람버글거리고 술마시고... ㅡ,.ㅡ
별루인것 같아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그냥 집에서 식구들이랑 치킨에 맥주한잔 하면서
티비보고 웃다가 자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마음한구석 허전하다구 생각마시구요,
그런날 애인과 보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그럼 허전한 느낌 우울한 느낌 다 사라질겁니다. ^^*

글고 어느덧 교정 200일 이시라구요~
정말 축하드릴게요. 앞으로도 항상 즐교하시는것 잊지마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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