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히야~..벌써 금요일이네요.

혜용 새싹
14년 전 · 조회 2,423

 어휴.


 정모끝나고 벌써 또 금요일 ..



 시간 잘 가네요.


 담주면 드뎌 병원 2번째로 가는거고.


아직 상악도 이 안빼고.


 달지도 않아서..


뭔가...이제 교정에만 집중.! 이런게 안되네요.


 12월이에요

.

 크크리스마스가 일욜이네요. 야호~신난다. !!!!!!...


라고 생각해보니 그건 원래 연휴인데 ㅠㅠ


 전 직장인이네요. 남들 데이트 못한다고 좋아할게 아니네요.


 아아 자비로운 예수님이 어째서 이이런 실수를 하신거지. 흑


 내년 크리스마스는 일욜 아니겠죠?


 ..오늘은 춥네요.


 다들 옷 단디 입으세요오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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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난 오늘이 벌써 토요일...
시간이 정말 참으로 잘간다.
어제 정모하고 널부러져 있던거 같은데 벌써 또 주말이라니...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상실이 많이 되서,
시간가는걸 자꾸 잊어버려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처럼 느껴진데,
나 정말 그말을 요즘 너무 실감하고 산다.
늙었어... 늙고 있어... 망할...

교정에만 집중~ ㅋㅋㅋ
위아래 다 붙이면 많이 힘들어 지실테니까,
일단은 지금 많이많이 먹을거 많이 먹고 즐겨!!!
다 붙이고나면 지금이 참으로 좋았네 할날이 올거임 흐흐흐~

크리스마스...
하하하 ^^;;; 주말이지만...
나는 주말직원이 그만둔다고 해서 주말직원 구하는 중인데 안구해지고...
아무래도 크리스마스를 일터에서 보내게 될것 같은,
더러운 기운은 뭘까... 스멜.... ㅡ,.ㅡ^

ㅋㅋㅋ 자비로운 예수님이 어째서 이런실수래 ㅋㅋㅋ
표현력 짱인데~ ㅋㅋㅋ
그러게 자비로운 예수님꼐서 어찌 그러셨을까??
난 회사원이 아니라서 그런거엔 이제 감흥 없은지 오래지만,
글애도 뭔가 나도 아쉽긴해 왠지 모르게 그런게 있어 ㅋㅋㅋ

오늘이 더 춥데!!!
혜용이도 단디 입고 주말 불태워 버리자!
밤을 찢어버리자아아아~~ 뽜이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4년 전
교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님두 감기 안걸리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14년 전
정모의 여운이 끝나기도 전에 이번주 토욜은 급벙개의 짜릿함을 물씬느낀 날이었네여.. 안온사람들 후회하실 준비를ㅋㅋㅋ
14년 전
콩
일에찌들어서 정모를 못간 저.
후....회.....합니다!
14년 전
하
아~ 메리 크리스마스 빨리빨리 ㅋㅋ 근데 1월 1일도.......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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