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교정 11일째..ㅋ
아이구 참.. 나도.. 고무줄 낀거 교정이라고 해서 ..ㅋ
그래도 난 병원간날부터 교정했다고 생각했다.
안나 반지 어제 꼈는뎅... 이거 참 어색어색..ㅋ
윗니 반지가 안쪽에도 뭐가 있어서 혀바닥에 기스가 났다..ㅜㅜ
다음주 화요일에는 브릿켓단다고 하는뎅..ㅋ
발치는 내 앞니가 가치라서 이 이빨이 움직이냐 마는냐에 따라 그때 한다고 한다.ㅋ
어휴... 부모님 생각하면 죄송하당~ ㅜㅜ
부모님얼굴에 주름이 하나 더 그어버렸당.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당.. 곧 고3....
아.. 고3의 압박... ㅡㅡ;
그래도 난 병원간날부터 교정했다고 생각했다.
안나 반지 어제 꼈는뎅... 이거 참 어색어색..ㅋ
윗니 반지가 안쪽에도 뭐가 있어서 혀바닥에 기스가 났다..ㅜㅜ
다음주 화요일에는 브릿켓단다고 하는뎅..ㅋ
발치는 내 앞니가 가치라서 이 이빨이 움직이냐 마는냐에 따라 그때 한다고 한다.ㅋ
어휴... 부모님 생각하면 죄송하당~ ㅜㅜ
부모님얼굴에 주름이 하나 더 그어버렸당.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당.. 곧 고3....
아.. 고3의 압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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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무줄이던 진짜 교정시작이던...
그런건 별 의미 없어요. 마음가짐이 중요하져 ^^
반지가 껄끄럽거나 하시면,
다음번에 병원 내원하셨을때 어느부분이 껄끄러운지 이야기 하시고,
살짝 갈아주시던지 매끄럽게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왁스 받아서 왁스 같은거 붙여놓으시구요.
그래야 혀에 상처 안나욤.
(왁스는 병원에서 무료로 줍니다.)
브라켓 달고 와이어 넣는건 크게 아픈거 없으니까,
걱정말고 장치잘 부착하구 오시구욤, 부모님생각 넘 심각하게 하지마세여~
끝도 없어요. 죄송스런 마음은...
전 그나마 제돈으로 제가 벌어서 하니까 덜하긴 하지만,
교정하면서 고생하는 자식을 볼때,
교정하면서 잘 먹지도 못하는 자식을 볼때, 많이 안쓰러워 하시더라구욤.
그럴때 그냥 암치도 않은척 씨익 웃음서,
"나 살짝 힘들어도 이뻐지니까 넘 좋아!"라고 말하곤 했져~
그럼 그나마 부모님도 안심하세욤.
zoro8839님은 아직 학생이시고 부모님께서 비용지불해주신거니까,
더 죄송스러울 수도 있지만, 부모님도 원하시니까 해주신거잖아요.
열심히 교정하셔서 고른치아 되시면, 부모님도 좋아하실거예여.
너무 죄송스러워말고 즐겁게 교정하세요.
가끔 변화하는 치아도 부모님께 보여드리구요~ 확인시켜드리세요.
그러면 부모님도 좋아하실겁니다 ^^
공부는 당연한 학생의 본분이구요 ~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