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그냥..답답해서요...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지
지포 새싹

에~휴

인제..정말..겨울이 올려나보네요...아...외로브라~~ㅎㅎ
어여~교정이 끝나기만을..^^*첨엔..교정때매..우울모드였눈대..인제는..교정기간 생각안하구..먹고살기바빠가꼬~신경안쓰구..그러닌깐..시간..참잘가네요..벌써 99일째~! 헉..낼이몬 100일이넹.. 우와~ㅋㅋㅋ 조아라~>_<* 긍데..그동안의변화는..윗앞니두개가..쪼금(?)반듯해진것같긴한대..아직은..성에안차네욥 ㅋ 하긴 머..교정끝날라몬..1년9개월이나 남았눈걸요..ㅋ 조급하게 안굴꺼에욤~* ^^* 긍데요..걱정하나가 있어욤.. 원래라몬..낼이..치과가는날이거든요..긍데..제 교정비가..총..대충 510만원인가;;그런대요..병원서..원래는 3달안에..교정비를 다 내야하는대~ 전..세라믹으로 해서..부담갈테니..5달까지 여유를 준다구했거든요..
그래서..9월달에..200만원냈는대..저번달에..병원가닌깐..접수언니가.."담달에~나머지교정비좀 부탁드릴께요.."이랬거든요..긍데..얼마전까지...저희엄마가..많이,,안좋아서..병원비도..많이나가고..장사도 요즘 안된다그러구..그래서..아빠께..말을 못꺼내겠네요.. 솔직히..어려운대..너무 부담드린것같아..항상 맘이 편하질않았거든요.. 에궁..
하고싶어서..한 교정이지만..그냥..제괜한욕심만 부린것같기두하구..그놈에..돈이뭔지..ㅠ_ㅠ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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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20년 전
남은 장치비를 분할로 해달라고 병원에 잘 얘기해 보세요.
석달안에 교정비 다 내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편의를 봐달라고 하세요. 분할해서 내는 병원도 많은데
어떤 병원은 장치비를 한꺼번에 왜 다 내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아는 사람왈
"비싼 장치 달고 도망갈까봐" 그렇다고 하네요. ^*^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교정 기간 동안에 나눠서 내요.
처음 시작할 때 총비용의 20%만 내고 남은 금액은 형편껏 내는 거에요.
정말 돈이 뭔지..... 같이 한숨이 나올라 하네요. 기운내자구요.
내
맞어요...설마 도망가겠냐구 함서...ㅎㅎ~ 이야기 잘 하믄, 해 줄 것 같은뒈...저 가는 병원두 교정기간 동안 나눠서 내두 되거든요...
20년 전
맞아요맞아요.
바빠서 그렇던 뭐 어찌 되었던간에,
교정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마음을 비우고 적당히 무신경해져 있다보면 시간이 겁나 잘가죠 ^^;

움... 그리고 3달 지난거고
병원에서 처음에 5개월 여유 준다고 했으니 아직 2달 남은거잖아용...
우선 어째든 부모님께 죄송하구 그래도,
부모님께 이만저만한 상황을 이야기 해보시구요.
남은 비용이 다 한번에 요번에 내기 힘드시다면,
일정부분만 내시구,
그다음남은 금액은 언제까지 해드리겠다고 병원측에 이야기 해주세요.

병원측에 그런 말씀하시기도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병원에서 먼저 또 "남은 교정비 주세요~"라고,
먼저 이야기 하기전에 지포님이 상황을 이야기 하시고,
몇달 연장하신다면 어느정도는 병원측에서도 이해해 주신답니다.
너무 속앓이만 하지마시고 부모님과도, 병원과도 잘 이야기해보세요.
혼자 끙끙 앓는건 도움이 안되욤...

이구이구 정말 돈이 뭔지...
기왕지사 태어나는거 이쁘고,잘빠지고, 치아도 가지런하면 좀좋을꼬...
삶이 참 피곤하네여...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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