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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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리화 새싹

드뎌 와이어 바꿨어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날 드뎌 치과에 갔답니다..
저 드뎌 상악 1달만에 하악 2달만에
와이어 굵은걸루 바꿨어요...ㅋ
조여오는 느낌이 남다릅니다...
부정교합이 심하지 않은탓에 아픔은 덜합니다...


다른분들은 누워서 치료받을때 눈을 감고있나요?^^*
전 눈을 뜨고 있거든요...
의사샘을 빤히 쳐다보면서....ㅋㅋㅋ
전 의자에 앉자마자 손거울을 보거든요....
누워있을때도 손거울은 항시 손에...
샘님께서 웃으시면서 거울은 항상 가지고 계시네요?
거울 집에 가지고 가시지 마세요....그러시더라고요...^^
빼빼로도 받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이걸 먹어야해..말아야해..
교정후엔 아무렇지도 않은것에 넘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하는데 한번 찍다가 어둡게 나와서 포기했답니다...
담에 꼭 올릴께요...
치과에 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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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와우~ 와이어 바꾸시고 매우 좋으신가바요 ^^
전 뭐 이젠 고수라 그런 느낌도 없지만,그 기분은 저도 당해봐서 먼지 알죵.
두꺼운 와이어를 넣었을때 그 짜릿함이란~
왠지 치아들도 더 팍팍 잘 움직여줄것 같고,
그래서 당연히 교정도 빨리 끝날것 같은 그느낌~ 헤헤헤~

움... 저는 눈을 감아줘요.
선생님이나 치위생사분들이 치료를 해주실때,
환자와 눈마주치면 매우 민망해 하실것 같아서 예의상 감아줍니다.
실제로 치위생사분이 그러는데 눈마주치거나,
빤히 눈뜨고 있으면 정말 민망하데요 ^^ㅋㅋㅋ

ㅎㅎㅎ 거울~
보통은 잘 안보는데 치과가면 여기저기 구석구석 더 잘보게 되더라구요~
뭐 이상한데 없나??? 하면서요 ^^
샌님이 농담도 건네주시고 무뚝뚝한 분은 아니신가바요~
빼빼로도 받고 와 좋으셨겠다.
그런건 바로 그자리에서 먹어줘야 하는데~ㅋㅋㅋ

어째든 모든게 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구요,
사진 기다릴게요 ^^
입안사진 찍으려면 대단한 스킬이 필요하다죠~ 흐흐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구
20년 전
아하하하~ 전 절대 눈 감고 있는데..
살짝 떴다가 눈 마주치면 너무 민망하던데요.
대단해요 정말...ㅋㅋ
게다가 치료하시는 동안 거울을 들고 보시다니 용기가~~^_^
내
ㅎㅎㅎ~ 그러고 보니, 전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넣는 동안, 말똥말똥 두리번두리번...신기하고 재밌어서요...마취하고 발치할땐, 눈을 꼭 감았더니, 이제 눈뜨세요 하더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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