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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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laby 새싹

병원유감

정말 설명의 부재, 넘 실타
내가 물어보기 전에는 절대 말안하는..
그나마 웹서핑을 통해 알게된 정보루 갈증은 해소가 되었다지만 눈막구 귀막구 사는 세상두 아니구
답답하넹

병원에선 환자가 약자임을 ...

싸게 하는 거 아니라믄 절대루 여기서 안했을텐뎅
돈이 무섭징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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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그래두....궁금하신것있으시면...먼저 꼭 물어보세요!!
아님 넘 답답하잔아여....글구...아무리 싸게했다고하더라두
한두푼도 아니구...님은 당당히 물어보실수있는권리가있습니다
환자의 당연한 권리...여하튼 넘넘 속상해마시구...힘내세여!!
l
lullaby 글쓴이
20년 전
웬만큼 궁금한 건 이사모에서 거의 해결된 거 같아여
단지 화가 나는 건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의료진은 먼저 환자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는 거져, 환자가 거절하기 전까진 ..
그래두 이런맘을 표현하진 말아야겠져
짱난다
20년 전
병원, 관공서...
뭐 이런데선 서민들이 약자지용...
관공서는 지금 많이 친절해져서 그나마 나아졌고,
계속 점점 더 나아지는 추세인데,

병원도 뭐 그렇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쪽으론 특히 약자가 될 수 밖에 없는건 어쩔 수 없는듯...
이럴때 샌님들의 따뜻한 말한마디나,
밝은 미소의 인사나,
친절한 설명한마디가 환자에겐 큰힘이되고
샌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걸 왜 모를까요...

어째든 이미 그곳에서 교정 시작하셨으니까,
그래도 우리병원이 최고라고 생각하시고 교정계속 하시구요,
샌님께서 말씀이 없으시다면,
우리 환자가 질문 많이 해서 목마름을 해결 하는 수 밖엔 방법이 없겠죠.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그래도 너무 짜잉내지 마시구요, 우리가 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자구욤.

모든 의사샘과 병원관계자들이 다 친절해지는 그날이,
어서빨리 찾아오길...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되야하는데...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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