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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블라켓을 붙이는 첫날...
오늘 발치를 4개를 하고 블라켓을 위아래 붙이고 와이어까지 할줄 아랐는데...ㅋ
오늘은 아래 4개 위에 6개에 블라켓을 달고 어금니쪽에 파란고무줄을 설치한후 왼쪽 위아래 2개까지 발치했당~
4개 한꺼번에 하려다가 먹고 살아야한다는 맘에 다음주에 하기로 결정!!!
발치한 2개의 내 치아는 내손으로 씻기고 치장했당~
ㅋㅋㅋ
피가 멈추기도전에 언니랑 돈까스 한접시 비워주는 센스~
아직 와이어를 걸지 않아선지 아무렇지 않다~
블라켓들이 약간 거추장 스러울뿐....
넘 웃기고 재밌는 내모습~ㅋ
블라켓 붙이기전에 내 들쑥날쑥했던 치아들을 찍어놨었는데...사무실 pc에 있는걸 깜빡~
다음에 수정해서 올려야겠다~
빨리 다음주가 되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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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백설님은 일기가 진짜 일기인것같아서 제가 몰래 훔쳐보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정 열심히 하세요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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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아를 직접 씻기다니.. 전 치아를 직접 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갑자기 궁금해져요~ 담에 치아 사진 올리실 때 발치한 치아도 찍어서 보여주심 안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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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일기 쓸때는 깜찍백설이의 공간이 떴었는데 이렇게 여기에 보이는군여~ㅋㅋㅋ
안쓸수도 없궁...자제해서 써야겠네여~
구테베써룽님~
담주에 발치하구선 제 치아 나란히 올릴께용~
얼마나 겹구 이쁜지 몰라요^-^
ㅋㅋㅋ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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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만든후에...지가 무슨 인디안이나된줄아는지
목거리에 달고다니던 녀석(여자)도보았었는데...ㅋㄷㅋㄷ
님이 "내 치아는 내손으로 씻기고 치장했당~"라고하시니
전 자꾸 그녀석이 생각이날까요..혹시 님도..목거리하실려구..??
무튼 즐교하셔서..꼭 이쁜 미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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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저 이거 지붕에 던질껀데용~
어릴때를 회상하며...
근데...울집 아파튼데...흑....
아무네집 지붕에 던져도 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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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동 옥상에 던지세요 ㅋㅋㅋ
근데 거기까지 던질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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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면 정말 본이 아니게 왤케 음식에 집착하게 되는지, 정말 신기하죠?
누가 시키는것도 아닌데 스스로 그렇게 되더라구요...
어째든 다음주가 되기 전까지 맛난거 많이 드셔놓으세욤.
헐... 지혈되기도 전에 돈가스라...
정말 먹어야겠다는 일념이 쵝오네여. ^^b 그림이 그려져서 웃음나요~
발치한곳은 앞으로 1개월 정도 있어야 다 아물구요,
다 아물기 전까진 아래와 같은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참고하세요.
식후에 발치한 공간에 음식물이 끼었는가 확인하고,
끼었을경우 물로 우글우글 해줍니다.
절대 이쑤시개 같은걸로 후비시면 안되요.
대략 덧나거나 염증생기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잇솔질 할때는 발치공간을 조심하면서 닦고,
발치공간 앞뒤에 치아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고요,
가글 자주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끼니 잘챙겨드셔야, 발치한공간으로 얼른 새살 올라오니까,
번거로우셔도 식사는 거르지 마세용.
장치 다 붙이기전에 꼭 맛난음식 많이 드셔놓으세요~
미리미리 맛난거 먹어주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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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
넘 엄마 같으세용^0^
어버이날에 기대하세용~
히힛~
모든 분들께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