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D+97] 치아가 점점 다가와요~~!!^.^

📍 지금 보는 글 · 8번째

무
무아 새싹

[D+101] 드뎌 백자리 대로 들어갔어요^.~축하해주세용!!

교정한지 벌써 >_<하핫~~!!

오늘 아웃백에서 칭구들이랑 밥먹고 시내 쇼핑갔는데요..^.~

칭구들이 다 요래요~~

"너는 요즘 옷관심도 별로없는거 같다.. 인터넷쇼핑같은거 예전에는 자주하더니, 요즘엔 교정인들 클럽같은데
(이사모)만 들어가넹.."

제가 빙그레 웃어줬죠..^.~ㅎㅎ 저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제가 글은 자주안남겨도 종종와서 답글도 잘달궁,,

그런답니다..ㅋㄷ

교정하시고 다른분들은 다들 살빠지고 그러신다는뎅..

저는 요즘부쩍 살이쪄요.. 왜 그런가 하니..

주체할 수 없는 식욕..전에는 피자2조각도 못먹는뎅(물론 샐러드랑 너겟같은걸 같이 먹었음)

이제는 3조각도 거뜬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월요일에는 고불가서 셋트메뉴시켜서 둘이서 먹고..

화요일에는 피자헛가서 밤리치골드 셋이서 패밀리시켜서 샐러드랑 같이 먹고..
돼지고기집가서 돼지갈비랑 밥이랑 엄청 먹고..

수요일에는 짬뽕에 돌솥비빔밥에 이마트가서 시식코너 돌아댕기구^^

오늘 목요일에는 아웃백가서 샐러드랑(치킨 더 추가해서) 가슴살이랑 바베큐폭립^^ 근데 덜느끼한것이.. 베니건스가 더 맛있네요 개인적으로..

무슨 밥값으로 일주일동안 어마어마하게 깨진..ㅠ.ㅠ

돈은 나가고 늘어가는건 축늘어진뱃살들..ㅡ.ㅡ;;

앗..이런 부끄러운얘기를 자랑하듯이 얘기한거 같아서

더 부끄럽네요..^^하핫~~!!

여러분들도 맛난거 많이많이 먹어요..^^

낼도 또 시내약속 있어서 엄청먹어되지 싶어요~~

너무 돼지보는 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ㅠ.ㅠㅋㅋ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덧
20년 전
저도0 친구만날생각하면 제일먼저 먹을생각만나더라구요~~~~~~~^^
뱃속에 그지가 들어앉았나???&^^;
도
20년 전
와 ㅎㅎ;;저도에요!=ㅂ=;
교정하고나서 뭔가 더 먹고싶다는 ㅋㄷ;
그래서 살이 더 쪘답니다-_ㅠ.........
ㅎㅎ 열심히 교정하세요!화팅!
그
그랬어XG
20년 전
드뎌 백자리로으 진입을 축하드려요~~~
축카축카~~
님의 주중메뉴 식사비의 압박이 장난아닐듯
우와 넘 맛난걸들로만 마니 드신것 같으시니까
저까지 먹고싶어지는걸요~~
무튼 정말 즐교하세요!!
20년 전
나이스~~~
교정한지 벌써 3달이나 지나셨군요...
이제 눈깜짝하면 반년이예요. 6개월...
그리고 거기서 눈깜짝하면 1년이구요 ^^


ㅋㅋㅋ 다른 타 싸이트를 다 제치고,
열혈이사모 중이시라니 감사하구 정말 기분 좋으네요.
우리 이사모가 좀 중독성이 심하긴해요~ 인정인정!!!

네~ 저두 이사모에 글을 다 읽는지라,
무아님의 많은 활동 잘 지켜보고 있구요.
무아님의 닉네임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있다지요 ^^*

ㅎㅎㅎ 어째든 뭐 너무너무 잘드시는것 같은데,
저두 교정하구 더 잘먹구 있거든요~
이노무 주체못할 식욕이 교정하구 힘든것을 먹을걸로 보상받으려는지,
완젼 먹깨비가 되었지 머예요 ^^;
그래도 언제나 먹는건 너무 즐겁답니다.
살들을 보며 후회할 지라도 먹을땐 즐겁게 맛나게 먹자가 제 신조입니다.

어째든 그래두 이사모에선 잘 못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잘드실 수 있다는건 복받은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즐교하시고 계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9번째 글 · [D+109] 벌써 스프링두개는 빼고 브라켓붙였답니다..^^ 2005.12.10 10번째 글 · [D+114] 오랜만에 치아변화 사진올립니다^^ 2005.12.15 11번째 글 · [D+128] 완전 우울모드랍니다..ㅠ.ㅜ. 2005.12.2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