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오랜만이다..

📍 지금 보는 글 · 8번째

영화 보고 싶고 심시한날 오후...

어제 진료를 댕겨와서 2주전 떨어져 나가버린
브라켓놈을 보수하고 철사놈도 새로 낑가줬다.
그다지 많이 쪼인다 -0- 밑에만 심하게
어금니 또 아프네 씽~ ><
칫솔도 한개 사왔는디 약간 업그레이드가 되었구만
예전에 칫솔을 쓰니깐 누가 말하길
왜 그런걸 쓰냐고 그러던데..
사실 그전껀 볼품없어보였다.
고작 800원짜리 칫솔정도로 보였으니
그래도 칫솔모는 교정용에다가 부드럽고 쓸만했다.
이번껀 어떤건지 한번 써봐야징 ㅋㅋ.......

자자 다들 날 추우니깐 감기 한번쯤 걸려주시고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바랄께요^^

제발 더이상 10cm이상의 눈이 올겨울에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있다.

내가 외박가는 날과는 겹치지 않기를...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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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떨어져버린 브라켓을 2주만에 보수하셨다구욤??? 헐...
뭐 다 사정이 있으셔서 바로 못붙인거라고 이해는 하겠지만,
그럴 경우 브라켓이 떨어져 있던 시간의 몇배만큼,
교정기간이 늘어난다는건 잘 알구 계신거죠???
담부턴 정말 특별한 경우 아닌이상,
장치에 이상생기면 바로바로 병원 가도록 하세욤. ㅡ,.ㅡ

글구 교정용 칫솔은 대부분 다 모양이 투박하죠 ^^
아무래도 장치땜에 자주 바꿔줘야 하니까,
모양에 신경쓸 필요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투박하면 어때요, 잘닦이고 내맘에만 들면 그만이지~

새로 구매하신 칫솔도 함 잘 써보시고,
더 좋은것 사용하도록 하시구욤,
저두 눈 별루예욤...
눈 내리기만 하구 안쌓이는건 없을랑가? 그럼 좋을텐데~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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