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난쇠가싫어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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凹

크아~사진찌거다~앗쏴~*

오늘도 역시나 치과가는 발걸음은 무겁고 떨렸다.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나오는발걸음이 룰루랄라~♪였다.>.<
치과가서 처음에 상담받을때 본뜨고 사진찍은게 다였는데 중간에 치과에서 또 찍어주는줄은 전혀몰르고있었다.
오늘이 9개월?10개월? 되었는데 오늘은 아픈거안하고 사진찍었다. 의사선생님이 이래저래 사진많이찍고 끝!
마지막단계철사라며해줬던철사를 계속 바꿔주면서 그철사만 하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그철사로 계속 끼고 철사가줄어들면 그끝부분만 갈아주는건가부다. 그리고 고무줄도 잘안보이는걸로 해서 오늘은 기분 날아갈것같다~^------^
사진찍는다는건 뭔가 결과가 좋다??아닐까싶따..으흐흐~~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분조타~~ 오예~
불친절했던 코디언니??아무튼 그분도 오늘 왠일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오호호호호~~
9개월안뻬먹고 9개월제대로 갔었다면 지금 19개월은 됐을텐데.ㅜㅜㅜㅜㅜ 9개월동안 안간게 정말 후회되지만 꼭 열씸히 다녀서 이번엔 어떻게든 성공하리라!!!!!!ㅇ ㅏㅈ ㅏ!!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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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치과를 항상 두려워 하시는 바이러스님...
에고 적응할때도 되었건만... ㅡ,.ㅡ

^^ 아~ 중간점검 사진 찍으셨구나...
처음에 비해서 얼마나 변했는지 확인하는 사진 찎으신거군요.
그거 찍을때 그만큼 시간이 지나서 좋긴한데,
이상한 장치로 입을 쫙벌리고 하니까,
그러고 있을 제 찌그러진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 욱겨서,
저랑 사진찍어주시는 치위생사분과 막 웃은적도 있구 그러네여~ㅋㅋㅋ

움... 코디언니도 많이 친절해졌다구요?
오늘 바이러스님 좋으라고 하늘이 내려준 날인가보네요.
살다보면 이렇게 즐거운 날도 있구 그래야죠 ^^ 다행이예욤~~~

네~ 항상 다시 시작했을때의 각오, 초심을 읽지마시고~
살짝 두렵다거나, 귀찮거나, 힘들어도
열심히 예약일 지키면서 다니시고 교정 하루빨리 마무리 짓도록 해요!
화이팅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ㅅ
20년 전
오늘 기분 좋으셨다니..다행이네요!!
사진도 찍으시고...ㅋㅋ

제가 댕기는 병원은 갈때마다 사진 찍어서
그런 새로운 기분도 안 든답니다.
어여 마지막 단계 철사로 바꾸고
어여 이를 좀 당겨줬으면 하는 바람만 간절하죠..

항상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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