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크아~사진찌거다~앗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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凹

요즘은치과가는게설레여~잇힝>0<

치과를 그렇게 무서워하고 싫어하고 교정한걸 후회하고 그랬건만... 물론 교정전엔 설레였었고..교정후를상상하며..ㅋㅋ
그래서 9개월도 안가며 쓰디쓴 아픔을 겪었건만..
삼개월전인가??마지막단계철사를 하고 고무줄걸기에 들어가면서부터 너무 신나고 신기하고 재밌고 설레고 즐겁따~^~^
다른사람이 알아보든말든간에 내자신이 매일보는데도 변해있는??변해가는인가..?? 완전많인 아니지만 굳이 성형수술을 통해서가 아닌데두 불구하구 변해가는얼굴이 신기하고 마냥 신난다~ 또또또 속도에 불이붙었다.
전엔 가도진전이 거기서 거기같았지만 속도에 불이붙어서 발치공간이 많이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아직 내가가야할길은 멀지만..2년3개월이란시간 단축되지않을까 하는 기대도해본다~ 단축되면..미리다낸돈 돌려주는건가??
아님 단축안시켜가면서 그돈 다가지실까? ㅋㅋ
오늘도 치과가는길이 설레엿고 오는길도 발걸음이 날아갈것같았따~빨리 다음달이와서 또 치과가는날이었음~
아잉~나에게 이런날이 올쭐이야~
교정푸는날은 잠도못자겠구먼 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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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년 전
와~안농하세요~히히~저두 어렸을때 치과가는게 너무 싫어서 ㅠㅠ
막 집에서 뒹굴고 울고불고..안간다고 막 그랬다는데- _-;
뭐..ㅋㅋㅋ 그래도 치과가서는 7살때 발치한번 한적이있었는데;그 다음부턴
치과를 ...예전보단 덜 무서워했다는..그런 말을..엄마께 간간히..듣고있답니다;
하하...에;;제얘기를 했네요;- _-히히~그래도 아아!!ㅠ 부럽습니다;ㅜ0ㅜ
저는 덧니하나 내려간것밖에 없어서요 ㅋㄷ 그래도 교정한걸 후회하진 않는다는..ㅎ
무튼 교정 열심히 하세요!ㅎㅎ
분
20년 전
와 정말 즐겁고 긍정적이신거 같아 저두 기분이 조아지네요...ㅋㅋ

저두 그런기분으로 치과 다녔음 좋겠는데 맨날 가기 싫어요.. 무섭구 두렵구 이럴땐 어떤생각을 가져야 할지...ㅜㅜ 암튼 즐건 맘으로 교정을 하시는만큼 교정다 하신후에도 너무너무 더 이뻐지실거 같네요..^^
20년 전
한참 정말 병원을 싫어하시더니,
요즘 설레이신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
병원에 대해서 거부반응이 유독 심하셔서 내심 신경쓰였었는데...
하여튼 잘됬어욤~

그리고 기간이 단축된다구 미리낸 돈을 돌려주진 않구요.
만약 월비 따로 내는 병원이라면,
기간이 단축되면 그만큼 월비내야할 돈이 절감되는거니까 좋겠지요.

우짜든 글에서 신나하는 바이러스님의 기분이 저에게도 와닿는데여,
이 여세를 몰아서 바짝 열심히 즐교하시길 정말 진심으로 기원하곘습니다.
그리구 항상 이렇게 즐거우셨으면 좋겠구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교정마치는 날은 못주무시겠는데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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