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월2일 발치 예약을 해놓구서...교정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입니다..^^
어제 치과가서 스켈링했구여..
아직 첫발을 내딛는 아기처럼 교정이라는 세상이 너무 높고 크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여기서 많은 도움 받고 용기 얻어 아장아장 한발짝씩 열씨미 내딛어 볼랍니다~
^^우와~~응원의 댓글 넘~감동입니다..ㅋ 특히!!시린파랑님 넘 감솨~^^해욤
어찌도 지금 제 맘을 잘 헤어려주시는지....
설측할려고 견적 다 뽑고 맘먹고 있었는데 진단결과 전 설측이 불가능하다고 하드라구욤..그래서 하는수 없이 겉으로 하는 레진인가 뭐 투명색 그걸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직장인이라 더군다나 서비스업이라 늘 사람상대하는 저로써는 겉에 교정을 한다는게 무지 큰 걱정이고 두려움이랍니다..
저도 언능 적응하고 자리잡았음 좋겠네요~~~
요기서 많은 도움,격려 받으며 열씨미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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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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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까마득하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머릿속이 복잡하실,
그럴 때 이군요 ^^* 그땐 다 그렇죠...
스켈링은 무사히 다 마치셨다니 다행이구요,
앞으로 잇솔질 구석구석 신경쓰세용~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아직 모르는게 많고 첫경험이라,
교정이란게 거창해 보이겠지만,
막상 장치달고 진짜 교정인되면 별것두 아니예여~
그러니까 너무 걱정되는게 있다면 걱정마시구요,
아무리 큰일이 있어도 횐님들,
다 결국은 잘 해내시고 잘 지내시거든요 ^^
그러니 이쁜천사님도 잘 하실 수 있을거예여.
큰걱정이나 너무 앞선 두려움 그런것 보다는,
그냥 올것이 왔다고 생각하고 겸허히~
자연스럽게 지내시면
어느덧 짜잔~~하고 교정인이 되실거예요 ^^*
그럼 1월 2일 발치하시기 전까지
맛난거 많이 드셔놓으시고,
이사모 수시로 들락거리시면서 이것저것,
교정에 대한 정보도 많이 쌓아 놓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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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도 지금 제 맘을 잘 헤어려주시는지....
설측할려고 견적 다 뽑고 맘먹고 있었는데 진단결과 전 설측이 불가능하다고 하드라구욤..그래서 하는수 없이 겉으로 하는 레진인가 뭐 투명색 그걸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직장인이라 더군다나 서비스업이라 늘 사람상대하는 저로써는 겉에 교정을 한다는게 무지 큰 걱정이고 두려움이랍니다..
저도 언능 적응하고 자리잡았음 좋겠네요~~~
요기서 많은 도움,격려 받으며 열씨미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