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2번째
모임 후기를 써야 하는데....
쩝...
연말이고, 날도 춥고(<-무슨 상관?)해서
글 올리는것이 늦어졌습니다.
뭐...
좀 소심하기에
첨 나가는 모임이라 어색할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하하하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웃을 때
동지를 만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촛불 조명때문인지
다들 치아들이 반짝 반짝 해서
같은 무리에 있는 그런 소속감 비슷한걸 느꼈습니다. ^^
원래 사진찍는걸 극도로 두려워 하는편이라
자기소개할 때 대충 어물어물 넘어갔습니다.
(<- 사진빨 절대 받지 않음)
실은 그 전 부터 모임에 참석하고 싶었으나
일때문에 여차 여차 미뤄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교정 끝나기 전엔 꼭 한번
정모에 참석하고 싶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기를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다음 정모가 언제쯤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 전 보정기를 꼭! 착용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들한테 마구 자랑할겁니다. *^^*
그리고 게임타임....
게임에도 약한지라
맘을 비우고는 싶었으나...
막상 견물생심이라고
거 참...
생각대로 되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제가 있었던 팀에
그 닉네임이 스마일이시던 그 이쁜 청년!
멀리서 왔는데 받아가서 좀 덜 미안했습니다.
살기는 서울에 살지만...
동네가 촌구석이라 교통편이 좋질않아
2차를 못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두 받구 싶다구!!!
그 칫솔세트
파랑님....
꼭 주시와요....
연말이고, 날도 춥고(<-무슨 상관?)해서
글 올리는것이 늦어졌습니다.
뭐...
좀 소심하기에
첨 나가는 모임이라 어색할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하하하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웃을 때
동지를 만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촛불 조명때문인지
다들 치아들이 반짝 반짝 해서
같은 무리에 있는 그런 소속감 비슷한걸 느꼈습니다. ^^
원래 사진찍는걸 극도로 두려워 하는편이라
자기소개할 때 대충 어물어물 넘어갔습니다.
(<- 사진빨 절대 받지 않음)
실은 그 전 부터 모임에 참석하고 싶었으나
일때문에 여차 여차 미뤄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교정 끝나기 전엔 꼭 한번
정모에 참석하고 싶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기를 정말 잘 한것 같습니다.
다음 정모가 언제쯤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 전 보정기를 꼭! 착용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들한테 마구 자랑할겁니다. *^^*
그리고 게임타임....
게임에도 약한지라
맘을 비우고는 싶었으나...
막상 견물생심이라고
거 참...
생각대로 되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제가 있었던 팀에
그 닉네임이 스마일이시던 그 이쁜 청년!
멀리서 왔는데 받아가서 좀 덜 미안했습니다.
살기는 서울에 살지만...
동네가 촌구석이라 교통편이 좋질않아
2차를 못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두 받구 싶다구!!!
그 칫솔세트
파랑님....
꼭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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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우덜이 "몸땡이" 꼭 갖고 갈라니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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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기셨네요 ^^ 타이밍도 참~ㅋㅋㅋ
소심이욤?
에이~ 언니 그날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소심한것 같지는 않던걸요 ^^
원래 평소엔 소심한데,
교정에 관한 이야기래서 말씀 잘하신건가요?
어째든 제가 볼땐 활발해 보이셨는데~
그리고 마지막 단계만 할 수 있는,
그 고무줄이 너무 부러웠어요...ㅠ.ㅜ
일찍가셔서 서운하고,
제가 진행하느냐 친해질 기회없어서 넘 서운했는데,
다음번 정모에도 꼭 나오실거졍?
그때 이야기 많이 하구,
언니의 빛나는 유지장치를 꼭 볼수있길 저도 기원할게요!
그리고 칫솔!
활동 열심히 하시면 이벤트 또 할때,
후보에 올려드리겠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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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모때마자 보자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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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꽃미남에 눈이 멀어.........ㅠ.ㅠ;;;
(아잉~주최측에서 시킨거에용~) 그 팀에두 꽃미남 있었잖유~^^
조가 바뀌어서 얘기 많이 못했네요~~그쵸?
담번에 만나면 수다 많이 많이 떨어요~~~~~
아, 담번에 보정장치 하구 나오심.......정말 배아푸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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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다들 어찌나 재미있으신지 ^^
다음에 또뵈여~ ㅋㅋ
근데.. 설마 제가 이쁜 꽃미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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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나셔 보네요.. 보정기얘기도 있구.. 부럽네요.. 저도 영화볼때 음료수 안마실꺼예요..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