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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두개 뽑았어요..ㅜㅜ
오늘 이 뽑았어요....ㅜㅜ 입안이 워낙작아서 입넓히는 장치를 교정병원측에서 고려해봤지만.. 결국 이를 위에 네개 아래 두개뽑기로했어요....ㅜㅜ 오늘 오른쪽 상악어금니랑 송곳니 뒤에 4번치아 뺏어요....ㅜㅜ뽑는동안에 계속 눕지않으려고 일어서 완전 겁먹은 표정졌더니 간호사 언니는 제 심정도 모르고 웃더라구요.... 한개도 안아프다면서..... 진짜 한개도 안아프긴했는데..... 뺀후에 왜 울적한건지...ㅜㅜ뭔가 허전한느낌..
이제 반대편도 빼야하는데 나중엔 밥은 어케 먹죠...ㅜㅜ
이제 반대편도 빼야하는데 나중엔 밥은 어케 먹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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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개 뽑고 그날 밥드신분도 계신데요 뭘. 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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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이구요,
한번 경험이 있으니 다음 남은 발치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너무 많이 걱정마세요~
그리구 발치를 뺀후 울적하다~
발치하신후 2가지로 나뉘는데여.
"아! 이제부터 시작이야~" 라며 새로운 포부를 다짐하는 경우와,
"으...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우울해..."하면서,
왠지모를 설움에 잠기시는 경우인데여.
대략 발치후유증 정도라고 간단히 생각하시면 되구요,
몇일 지나면 또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신경쓰지 마시구요,
허전한것도 곧 익숙해질꺼구요,
발치 다하셔도 나름대로 잘 먹는 방법,
저절로 터득하게되고,
대략 몇일 지나서 발치한곳 얼추 아물면,
전혀 상관없으니 걱정마세요~
녹여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랍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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