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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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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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님이 나중에 유지장치 선택하실때,
본인의 여건에 맞는걸로 선택하셔도 되고,
아니면 선생님의 판단에 맞겨서,
분홍이님에게 가장 좋을만한걸로 추천받으셔도 되구 그러는데염.
투명유지장치로 한다구해서 딱히 틀어지구 그런다면,
왜 투명유지장치를 하겠습니까?
그간 고생한게 얼마인데 안그래요???ㅋㅋㅋ
그건 걱정마시구요.
투명유지장치가 열에 약하다보니, 열이 가해지면 변형이 생기는데욤.
뜨거운 물마시거나 뜨거운 음식같은데 닿거나,
뜨거운데 놔두거나 하시지만 않는다면 괜찮아영~~~
그리고 유지장치는 보통 1년~2년 정도는 밥먹을때만 제외하고 항상끼고,
그이후에는 잘때만 끼고 이런식으로 하는건데요,
고생한거 재발하지 않으려면,
최대한 열심히 오래오래 끼워주는게 제일 좋겠지요. ^^
그리고 얼마나 해야하는지는 분홍이님의 치아상태를 가장 잘 아시는,
선생님께서 그때가면 이야기 해주시겠지만,
관리하는 만큼 교정마쳤을때의 이쁜치아가 유지되는거니까,
지시받은 기간 이후에도 쭈욱 끼워주면서 관리해주시면 더 좋을겁니다.
전 한2년 정도는 밥먹을때 빼고 계속끼우다가,
그이후로는 죽을때까지 잘때는 꼭 유지장치 욜심히 끼울겁니다.
넘 징한가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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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왕이면 투명으로 추천해주셨음하네요... 철사로 된것은 왠지 심미적으로 보기 않조을거 같은데 철사로 하면 웃을때 눈에 띄게 많이 보이거나 그러진않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