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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인데 먹기가 넘 힘들다.
이제 첫시작으로 철사를 어금니사이에 끼웠다. 온통 신경이 이로 가는게.. 먹기가 넘 힘들다. 어제 오늘 계속 누룽지만 먹었더니 김치도 먹고 싶은데..
이건 아픈축에도 아닐거야.. 이도 뽑아야 되고. 기간도 3년 그리고 애가 4살 엄두도 못내던 일을 회사언니가 하는 바람에 솔깃해서 상담받았다가 시작하게 되었는데 넘 무섭다.
이뽑는거 평일에 해도 될런지.. 아픈모습으로 주말에 있으면 평일에도 회사다닌다고 못놀아주는데 주말에 아이가 불쌍하잖아.
엄마는 강하다는데 난 왜 강하지 못하지.. 매일 비실비실
잔병치레도 많고..
철사빼고 반지 끼우면 괜찮아 질려나?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이건 아픈축에도 아닐거야.. 이도 뽑아야 되고. 기간도 3년 그리고 애가 4살 엄두도 못내던 일을 회사언니가 하는 바람에 솔깃해서 상담받았다가 시작하게 되었는데 넘 무섭다.
이뽑는거 평일에 해도 될런지.. 아픈모습으로 주말에 있으면 평일에도 회사다닌다고 못놀아주는데 주말에 아이가 불쌍하잖아.
엄마는 강하다는데 난 왜 강하지 못하지.. 매일 비실비실
잔병치레도 많고..
철사빼고 반지 끼우면 괜찮아 질려나?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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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제 두달정도 되어가거든욤...
첨 시작할땐 정말 돈들이고 뭔고생인가 싶기도하고..아파서 짜증도나고..
아직 많은 장치(?)를 달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불편한지 잘 모르겠어염..
이빼고 조금 쓰라린거 몇시간..(솜물고 있으니깐 말 못하는거...)
그담은 아무렇지도 않구욤..
반지 끼우고 하루이틀 정도되면 끼운지도 잘 몰라욤..
둔해서 그런가..? ㅎㅎ
그러구 제가 좀 느끼한걸 별로 안좋아해서리..
잘 못씹고 했을때 죽끓여 먹잖아염..
죽먹다 물리면.. 김치죽있쪄..?
흰밥에 김치 잘게 썰여서(거진 다진다는게 맞을지도..) 참치나 뭐 대충 그런거 넣고 끌여먹으니깐..ㅎㅎㅎ
의외로 괜찮던데욤..
일명 김치국밥이라고도 하던데.. 울엄마 말이..
그럼 힘내시구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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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파란고무줄을 끼우는데,
간혹 철사조각을 끼워서 공간을 만드는 경우도 있어요.
어찌되었던 이것끼우고 아플 수 있는데,
대략 1주일 정도만 참으면 되니까 넘 짜잉내지 마시구요,
반지끼우면 아픈것 싹 나으니 걱정마시구요,
이거 끼우고 계신 1주일 동안,
질기거나 끈적거리는거 드시면 철사조각 빠질 수 있으니까,
음식 살짝 조심해주시구요,
철사조각 끼우고도 심하게 아픈 분들은 심하게 아프고,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는데요,
장치 다달고 발치하구 뭘 하든간에,
아예 안아프다면 거짓말이지만,
다들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것이기 때문에,
잘들 참고 잘 지내시구요, 어른인데 뭐가 걱정입니까?
안그래요? 힘내세요~
그리구 발치하는거 평일에 하셔도 되긴하지만,
될 수있음 토요일 주말을 이용하시는것도 좋아요.
발치하고 회사에 있으려면 우선 본인이 괴로운데,
주말에 발치하고 집에서 하루이틀 쉬면,
나름 맘도 편하고 덜힘들거든요. 이점 알아두시구요~
아이랑 막 심하게는 못놀아줘도,
엄마가 옆에 있어준다는것 만으로도 어디예요 ^^
엄마는 강한데, 잘할수있을거야님도,
이번 교정을 기반으로 강해지실겁니다. 두고보세요~
주변에서 독하다는 소리까지 듣게 되실걸요 ^^
화이팅 또 화이팅이구요,
이사모에 앞으로 계속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부회원님들 진짜 많으니까,
서로서로 힘내시면서 교정하도록 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