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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81* 메리크리스마스
오늘이 그렇구 그런날 이라죠? ㅡ,.ㅡ
다들 한창 들떠 계시죠? 좋으세요???
저는요 아무런 계획도 없어요.
오늘도, 내일도...ㅡ.ㅜ 정말 우울하네여...
막 욕나올라구 그러고...
그래서 어제 잠들면서 다짐했어요.
24,25일 풀로 잠들어 버려서,
25일 24시가 지나면 즉! 26일 00시가 되면 일어나리라...
그리하면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없는 날이 되니까요...
근데 왠걸... 지금 눈떠 버린거 있죠...ㅠ.ㅜ
그래서 이렇게 와서 글이라두 끄적거립니다.
뭐 이런날 누가 이사모에 들어오겠냐만은...
흔적 남기고 쓸쓸이 나갑니다.
아...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우울해...
누가 이런날을 만든거야 정말, 짜잉나. ㅡ,.ㅡ^
다들 잼나고 즐겁고 알차게 보내소서,
전 집에서 동그래 질때까지 뒹굴뒹굴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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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도 어김없이 성당가요~~~ㅋㅋㅋ
성당이라두 다녀서 다행이넹...ㅋㅋㅋ(정말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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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학원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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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대 안했는데 그냥 생각 없이 머리 식힐려구 보기엔 좋을거 같아.
손예진 망가지는것두 재밌구 (원래 본모습인듯 너무 자연스런 연기~ ㅇㅎㅎ)
우울하지만 남친 만들때까정은 어쩔 수 없네 ㅋ 남친있어두 나가면 고생이라구 집에서 노는 사람들 여럿 봤어 ㅋ
힘내시공 우리 1월 정모때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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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글뒹글만 하시지 마시고 티비도 보고, 걸어 다녀보기도 하세요~~ㅋㅋ
콜라쥬님 올해"나홀로 집에"이 정규편성표에는 없네요.. 내용 다 알고 봐도 재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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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루 모르겠는뎀...
나는... 기러기 아빠인 사장이 태국에서 와이프랑 애들 만난다구 출국해 버려서,
회사 전화 내 핸폰에다 돌리고, 사장 몰래 결근했지ㅋㅋㅋ
나한테는 걍 이틀 연휴일 뿐인뎀...
도대체 크리스마스가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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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가족과 오붓하게~ 암튼 지나가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감기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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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고하는데 그다지 .. 크리스마스 분위가 나지 않았는데.
온종일 티비도 안보고 밖에도 안나가고 오로지.. 컴 온라인 겜만 해서 그런가..
푸하하하.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제 2005년 일주일 남았어요..
나이 한살 더 먹겠네..ㅡㅡ 열분.. 2006년에도. 행복합시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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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클럽갔다,개취해서ㅠㅋ
어젠 하루종일 잠만 잤다우_ㅠ
얼렁 담달이 와서,,이사모님들 다 보구파ㅋ
그때,,내가 클쓰마스때 외로움까지 다 카바해주게써ㅋ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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