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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80* 필립스 소닉케어 이벤트 후기
우선 이벤트는 잘 성사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벤트 상품 또한,
예상보다 2개나 추가로 더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횐님들의 빠르고 적극적인 참여도 좋았구요.
어째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좀 더 나은 이벤트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횐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게임도 좀 더 진한걸로 찾아볼게요.
ㅋㅋㅋ 진한게임 원츄!!! 우겔겔~~~
그리고 이날 받아온 필립스 소니케어 음파전동칫솔!
이것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
몇일 써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한번만 써봐도 준스켈링 받은 느낌이라는것입니다.
치아를 혀로 훑었을때 매끌매끌해요~
그리고 깨끗한 기분이 들어어욤.
두번, 세번 사용하고,
사용법이 익숙해지면 더 좋아질건 분명하지만,
이렇게 한번만에도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대만족이구요,
치아사이까지 완젼 잘 닦인다는점과,
교정한사람에게 기존전동칫솔과 다르게,
유리하도록 만들어 졌다는것도 높이 삽니다.
좀 더 자세한건 더 써보구 알려드릴게용~
28일 쓰면 확실한 효과가 나타난다구 하더라구욤.
**사슴님이 오셨습니다.
차에서 퍼팩트스마일이라는 어리고 건장한 남성회원님께,
번쩍안아제껴져 어깨에 대롱대롱
들려 매달려져 버리는 경험을 하셨죠.
게임때문이긴 하지만 언니 좋았지?ㅋㅋㅋ
언제 또 그런 건실한 남성에게 들림을 당하겠어~
어찌나 언니가 부럽던지...ㅡ.ㅜ
내가 진행자라는게 슬펏다우...
내가 앞으로 행사하면 더 찐한걸루 준비할게~
담에도 꼭나와요~ 우겔겔~~~
글구 그날 이기사 차뒷자리 많이 불편했죠...
그래도 언니랑 이야기 많이 하고,
늦게까지 같이 있어서 좋았삼! 담에또!!!
**에델님이 오셨습니다.
접때도 그렇고 요번에도 그렇고,
에델언니랑 많은 이야기를 못나눠서 제일 죄송스러워요.
워낙 언니가 또 조용하신것도 있구 그래서,
제가 더 많이 챙겨드렸어야 하는데,
1차에선 이것저것 진행하느냐 그랫다구 치고,
2차는 언니가 안가시니 더 말할기회가 없었죠...
그래도 잊지않고 적극 참석해주셔서 감사해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아주시구요, 다음엔 나 에델언니 옆자리 찜!!!
신년회때 꼭 잼게 널아보아용~ 알쪄? ^___^
**단비언니님이 오셨습니다.
한 일년만이던가???
대략 작년가을에보고 겨울에 봤으니 일년 넘은듯...
하여튼 그렇게 오랫만에 뵈었는데,
여전히 작고 애기같은 외모와 목소리...
대체 나이를 짐작 할 수 없다규!!!
글구 교정을해서 덧니가 없어지면 원래 성숙해보이는데,
단비언니는 여전히 어려보여서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지...
비법좀 전수해 주세요...
글고 이날 단비언니가 젤 좋았죠?
이때아님 언제 그렇게 젊은 남정네품에 꼭 안기겠누~
살짝 외로우실 언니들을 위해 게임선정에 신경썻구요,
다음 이벤트엔 좀 더 확실하게 진한걸루다~ㅋㅋㅋ 알져?
글고 인제부턴 자주 글쓰고 자주나오기!
안그럼 칫솔 뺏으로 갈꺼예염! ㅡㅡ^(협박+겁주기)
**perfect smile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전화통화 하는 중에 오셔가꼬,
환하게 웃어드리지 못하고 살짝 뻘줌한 시간을 드렸죠 ^^;
어째든 그점에 대해선 죄송하구요,
수줍음이나 낯가림이 있을까봐 남성회원들 첨나오시면,
무진장 신경쓰이는데,
왠일이야! 어찌나 누님들이랑 잘 어울리고,
척척 알아서 이야기도 잘 하시는지...
동상 기득해 죽는지 알써!
거기다 얼굴, 키, 몸매, 힘, 성격!
빠지는거 하나 엄꼬 정말 잘 놀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왔더니 잼나지? 누나들도 많구~ㅋㅋㅋ
담부터 빠지지 말고 정모나올 거라구 믿는다.
의리 알지?!!!
**여리고순한님이 오셨습니다.
닉네임이 여리고순한인데,
언니의 실체를 알게되면 다들 웃는다죠 ^^
언니가 얼마나 잼나고 톡톡튀는지 매력적이예염.
알수록 더 알고싶어지는 사람이죠~
말한마디 툭툭 뱉을때 그 재치도 대단하시고,
할튼 울 여리고순한 언니도 기대되는 유망주 회원이십니다.
언니가 술까지 잘 드셨다면,아마 난 무릎꿇었을꺼야~ㅋㅋ
아직도 많이 끼를 감추는것 같던데, 다보여달라구~~~^^*
**윤정님이 오셨습니다.
바빠가꼬 우리 윤정이 내가 챙겨주지도 몬하고...
인사 몇마디하고 2차가서 몇마디 한게,
우리 그날 대화 나눈게 다였던거 같아...
넘 아쉽다... 넌???(아쉽다 그래~ㅋㅋㅋ)
그래도 윤정이도 교정 다 적응하고,
활짝 웃는 모습이 사진에 많이 남아서 넘 좋았어.
이젠 너도 고수되는 일만 남았다!
글구 사진찍을때 요번에 처럼 막 웃어~
훨씬 자연스럽고 이쁘다뭐!
그나저나 우리 병원모임이라도 함 해야하는데~ㅋㅋㅋ
**샤를르님이 오셨습니다.
아코~언제나 들떠있고 신나고 명랑한 샤를르~
이녀석은 왠지 그전부터 알고 있었던것 같은 느낌을,
팍팍 주어서 볼때마다 저를 아리송하게 만듭니다.
눈웃음과 애교는 여전하더군요~
샤를르의 장점이자 매력이지 싶구용,
가만보니 신경안쓰는듯해도,
상당히 귀여운옷을 즐겨입는것 같았어욤.
이녀석도 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늦게까지 잘 어울려서,
너무너무 옆에 두고 싶구용,
앞으로 뭐할때 항상 꼭 나와 줄것 같은 1순위 랍니다.
꽃피고 봄오면 엠튀가서 지대로 죽어보자! 기대해!!!
**이쁜옆모습님이 오셨습니다.
제일먼저 이벤트장소에 와주는 쎈쓰를 보여줘서 고마웠고,
전화와서는 "언니 나 배고파 죽어, 머 먹을거 있어?"라고,
허덕이며 물어봐서 순간 저를 당황케 했다죠~ㅋㅋㅋ
얼마나 배가 고팟으면... 우겔겔~~~
마침 스탭들이 먹을려고 준비해논 햄버거 반 주면서,
잠시나마 이녀석의 배고픔을 달래느냐 진땀 살짝 났어요~
발치한다그래서 겁주고 그럴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제법 교정초짜티도 벗으려 하는것 같고,
2차가서 술좀 먹일라구 했더니만,
적당히 도망가가지고 작전은 실패했는데,
담엔 내 옆자리 너 예약이다!ㅋㅋㅋ
**경찰아찌님이 오셨습니다.
매번느끼지만 목소리가 톤이 낮아서,
매우 매력적이고 내스타일이야~ㅋㅋㅋ
역시나 인물도 훤칠하고 말재주도 좋고,
적당히 분위기도 잘 이끌고 재밋는 이야기도 잘해여~ㅋㅋ
이날도 술먹고 수영장간 이야기땜에 욱겨 죽는지 알았네,
그리고 혀크리너 이야기랑 아 욱겨!!!
이날역시 사진찍느냐 고생하고,
게임하느냐 고생하고,
편집하고 올리느냐 고생하구
앞으로 이사모 담당 찍사로 입명합니다. ^^*
그날은 일찍가서 서운했다. 무진장...
담부턴 끝까징 있을거지? 먼저가기 없삼! 배신이야.
아님 여친을 아예 델꾸와서 같이 놀면 안될까?
그럼 일찍 안가두 되자너... 안되나???
**스마일씨님이 오셨습니다.
요녀석! 그렇게 제가 끈질기게 연락한 끝에,
일년도 훨넘게 아주 100년만에 얼굴을 봤다죠...
뭐 학교가 천안이라는 핑계, 시험핑계로 항상 피했지만,
제가 누굽니까 결국 서울로 끌어냈죠~ㅋㅋㅋ
오랫만에 봤더니 얼굴이 아주 샤프해 졌더라구욤~
이날 멀리서왔다고 특별히 상품 준것도 받아가고,
거봐 내가 오랄때 오니까 좀 좋냐?
누나 사랑하지?ㅋㅋㅋ(그날의 대사가 생각난다~ㅋㅋㅋ)
그리고 오기전에 계속 시험보느냐 잠을 못잤다고 하더니,
2차에서 완젼 넋놓구 자는통에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도 잠깐 힘들고 칫솔 좋은거 받아갔으니까,
나 원망하지말고 상품만 받고 또 잠수타면,
확 삐리리한다! 알써?!
누나 성격 알지? 담에 또 보자구~ 헤헤헤~(천진난만)
**노바님이 오셨습니다.
이벤트 있다고 전화했을때 꺼리김없이,
한방에 나와주신다고 말씀하셔서 기분좋게 해주셨구용,
늘 양복차림의 모습을 뵙게 되네요 ^^
이날 노바님이랑도 많이 이야기 못해서
죄송스럽구 그런데 이해해 주실거죵?
그리고 2차후에 같은 방향으로 가는,
우리 이쁜이 동생들 걱정되서 다 바래다 주시고
맨마지막에 들어가셨다는 전설이 있던데,
정말 너무 멋지시고 감사하구 막 그렇네요 ^^
다음번 모임에도 요번처럼 술 살짝만 드시고,
울 이쁜 동생들 부탁드릴게요~ 헤헤헤~
이렇게 공개적으로 썻으니 책임지삼!!! 쿄쿄쿄~
늦은 귀가길 든든한 오라버니 탄생이요!
**soojini6님이 오셨습니다.
울언니는 요번에 처음 뵈었는데욤,
기존에 이사모에 자주 오셨던 분이라 항상 궁금했어요.
근데 이날 뵈니까 생각했던것과 달리,
교정마무리 단계에 계신 분이더라구욤.
보통은 이사모온라인도 그렇고, 오프라인도 그렇구~
교정막바지 분들은 참여도가 낮은 편인데,
나와주셔서 깜짝 놀랐지 뭐예욤 ^^
양쪽으로 위아래거는 우리들이 젤 하고파 하는,
고무줄걸기를 하고 당당히 나오셨더라구욤.
처음오셨던지라 많이 챙겨드렸어야하는데,
언니랑도 이야기 많이 못해서 죄송스럽구용,
담에 나오시면 그때 언니 앞자리 나찜!!! ^^
글구 교정마치고도 이사모에 그후 이야기 올려주세영~
기대하고 있을게요~
**구테베써룽님이 오셨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저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대전에서 ktx를 타고 한방에 날라와 주셨어욤.
그 대단한 열정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구요,
이날 멀리서 오셨는데 다행히도 칫솔 타가셔서,
그나마 차비는 덜 아까웠을듯 싶고 다행이었어욤~ㅋㅋㅋ
그리구 언니도 술 좋아라하시는것 같은데,
친척집에서 자는거라
항상 늦게까지 술자리 못하셔서 아쉬워 하시더라구용,
언니 담엔 울집에서 자기로 했던거 기억하져!
다음엔 울집서 자는걸루 하고,
늦게까지 실컷 놀아보자구요! 약속!!!
**꼬로록님이 오셨습니다.
이녀석 길치라서 걱정하고,
늦게 출발했데서 또 걱정하게 만들더니,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식사할때 와가지고 한시름 놨지욤.
딴에는 뛰어까지 오느냐 힘들었다구 투정부리는데,
고맙고 미안하구 그렇더라구요.
애가 원체 순해가지고 뭐라구도 막못하겠고~ㅋㅋㅋ
동갑이지만 착하고 순한 동생같이 느껴질 정도니...
어째든 울 꼬로록이도 천안에서 날라와줘서 고마웠고,
술도 안묵는데 매번 마지막까지 있어줘서 고맙다잉~
내맴 알지? 나중에 남자들끼리 간 온천 좋더나??? ㅡㅡ^
우리 봄에 꽃피고 날풀리면 무박2일 엠튀가서 함 죽어보자!
그날은 너 한잔정도는 먹을 각오 하구와라!ㅋㅋㅋ
**suran님과 친구분이 오셨습니다.
마지막에 급하게 급조되신 횐님과 친구분...
필립스 이벤트 사실을 알고 오셨는데욤,
워낙 두분다 치열이 가지런하셔서
교정은 절대 필요 없으실것 같았구,
넘 조용하셔가지고 이야기도 몇마디 못했어욤~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조용 계시다 가셨구용,
오셔서 잼나는 시간 보내셨어야 하는데,
어찌 잘 놀다 가셨는지 모르겠네용~
다음에도 정모에 나오세요!
교정안하믄 어때요, 함 인연 맺고 얼굴 봤으니~
앞으로 친하게 지내믄 되죠.안그래여? ^^*
**나사맨님이 오셨습니다.
어찌나 얼굴뵙기가 힘든지... ㅡ,.ㅡ
저도 정말 백년만에 이벤트를 빌미로 만났다죠...
어째든 이날 운영자 이면서 운영자 아닌척,
맛난거 막먹구 있고~ㅋㅋㅋ
그래도 미워라 할 수 없고,
언제나 저에게 든든한 오라방이십니다.
알 수 없는 그만의 세계가 있어서,
알면 알 수록 자꾸 빠져들게 되는 묘한 그런게...
그리고 2차가서 회비걷고 모자른거 자기가 다 낸다구,
떵떵거리더니 3만원 더 추가됬나??? ㅡ,.ㅡ
아씨 더먹는건데...ㅋㅋㅋ
멀어서 집에 몬가는 울꼬로록이랑, 스마일씨 챙겨가꾸~
온천간다구 그러더니 좋았어?
사실은 셋이서 안마시술소 간거 아니야? ㅡㅡ^
**시린파랑님이 오셨습니다.
제입으로 뭐라 그러겠어요.
여러분들이 써주세요. ㅋㅋㅋ
사진은 2차 실내포차에 갔을때,
옆테이블에 제가 좋아하는 보챙이 와서 찍은건데,
질투쟁이 나사맨이 흔들려놔서 뿌옇게... 우씨...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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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히 챙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_^
근데 위 사진에 중국사람.... 이름이 뭐더라? 암튼.... 파랑님이 좋다고 펄쩍 펄쩍 뛰면서 사진찍을때.... 좀 놀랐어요~~ ㅋㅋㅋㅋ
난 누군지도 몰랐거덩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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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이벤트엔 꼭...꼭 참석하고 말테얌..!!!
피에쑤 : 이사모 들어올때마 느끼는거지만 시린파랑님 글을 너므너므 잼있게 잘쓰
세욤.. 거기다가 한 미모하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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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름다우신 미모로 일단 방갑게 맞아주시고,
오느라 추웠을거라며 따따한 손으로 손꼭잡아주시던,
미모만큼이나 이뿐 맘씨의 시린파랑님~~
운영자라 진행하느라 자긴 겜못한다구.. 부둥켜안구 겜하는 횐님들한테 어찌나 부러움의 눈빛을 쏘던지.. ㅋㅋ 운영자 특별겜이라두 주선했어야 했는데..
시린파랑님~ 넘 열씨미 준비하시고, 잼나게 해주셔서 감솨에영.
글구. 죄송은 무슨.. (미안두 아니구 죄송이란당.나 노인네같자낭ㅜㅜ)
내가 성격이 워낙에 조용, 내성, 얌전, 다소곳(ㅋㅋ)해서 글지.. *^^*
암튼.. 정모때 뵜던 횐님들, 또 첨뵌 횐님들^^
모두 다시 보니 또 방가웠구, 담에 또 잼난 자리에서들 봐여..
p.s. 나사맨님이랑 시린파랑님 수고마느셨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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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먼저 연락주고 챙겨줘서 무자게 고마운 동상~
안양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더만..
이기사 덕분에 집까지 편히 가고 안양서 얼굴 첨 봤네 그려..ㅋㅋ
지난번 정모때는 일찍 가서 잘 몰랐는데..
완전 애교에 천상 여자..성격 션션하고
암튼...파랭이의 노력에 완전 뻑가고..
열심히 하는 ㅅ ㅏ슴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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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상품도 필요없고 다 필요없는데...
"어리고 건장한 남성회원님께, 번쩍안아제껴져 어깨에 대롱대롱 들려 매달려져 버리는 경험" => 요건 부러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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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파랭이 언니의 리더쉽(?)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이벤트였습니다.
소니케어라는 대기업의 이벤트를 따낸것도 쉽지 않았을텐데 아파서 다 죽어가다가도
울 이사모라면 원더우먼이 되어버리는 언니를 보며 참 대견 하구 고맙구 그랬어요.
언니 덕분에 꿈에도 생각못했던 전동칫솔이란것두 써보게 되고 그날 간만에 울 이사모 회원님들이랑 재밌는 시간도 갖고 해서 비록 날씨는 동장군도 울고 가는 시베리아 추위였지만 마음만은 훈훈했답니다.
그 갸냘픈 몸에서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오는지 정말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언니에요. 보챙과 야시시한 게임에 열광하던 파랭이 언니가 겨울한자락의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은 하루였어요.^^ 언냐 몸좀 생각해서 밤샘 그만하고 다음에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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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려진 사진보다 훨~~~예뻤다우~~
머리랑 화장이랑 넘 예뻐서 혹 묭실 다녀 온 거 아닌가 싶었다웅~~
파랭님은 몸매두 완전 죽여염~~~~~~~
몸도 안 좋아뵈는데 여러가지 준비하시는라 정말 수과 많았습니당~~~
파랭님께 박수를.......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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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글에서도 느낄 수 있듯,
하나하나 한분 한분 모두 챙겨주는 세심함..
게다가 얼굴은 또 얼마나 예쁜지.
이제 두 번 봤는데 나 완전 그대 미모랑 성격에 반해버렸다우~
아픈 몸 이끌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티 내지 않고 모임을 진행하며
오히려 그 밝은 미소로 계속하는데 정말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나보다 동생이지만, 훨씬 어른스럽고, 또 여성스럽고.
또 터프하기도...? ㅋㅋ
성격이 얼마나 좋은지,
처음 모임 나왔어도 파랭이가 잘 챙겨주어서,
전혀 어색함 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어요.
이사모가 이렇게 활성화되고 사람들이 더 빨리 친해질 수 있는게 다 파랭이 덕분인 듯.
나 술... 무지 조아라하지~~ㅋㅋ
정말 담엔 파랑이가 재워주는거야?
그람 나 담엔 한 번 질러볼겨~~~~!!! 아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