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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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랄라소녀 새싹

드디어 내일부터 교정시작-!


휴유-

내일 발치하러 갑니다 ; ㅁ;

24살이나 먹어서-_- 혼자가기 너무겁나

엄마와 함께 (__*) 가기로했지요


제가 엄살이 무쟈게 심하거든요- _-;;

놀이기구같은건 무쟈게 잘타는데

치과앞에만 가면 괜히 무서워요 흐응;


이제 놀이동산 가듯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치과를 가야될텐데 말이죠..


친구들은 "이 뽑는거 아무것도 아니야~"

"마취하고 뽑는데 머가 아프냐-_- 이뻐지잖아 참아~"

라고 위로를 해주지만..


어흑 ; ㅁ;

이놈의 걱정은 사그러들지가 않아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ㅁ ; 흐흑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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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20년 전
저는 발치할 때가 제일 아팠어요ㅠ 한번에 네개 다 뺐는데 진짜 한 일주일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이 조이는 건 별로 아픈 것 같지 않은데 오늘 임플란트 한게 또 좀 아프네요ㅠㅠ 힘내시구요, 즐교하세요^^
랄
랄라소녀 글쓴이
20년 전
그렇게 마니 아파요? ; ㅁ; 일주일 씩이나! 흐흐흐흐흑 ㅜㅜ 님도 임플란트하셔서 아픈거 어여 나으셨음 좋겠어요 ; ㅁ; 즐교하세요~
쎄
20년 전
나두 낼.. 아니 오늘 발치하는데^^ 전 오늘 두개 하구 일주일 있다가 또 두개 한다구 하네요ㅎ 많이 무섭긴 한데ㅠ 이뻐 진다니 참으셔야져^^
랄
랄라소녀 글쓴이
20년 전
쎄이♡ 님과 저랑 똑같네요 ㅋ 저도 오늘 2개 하고 담주에 2개 발치 한답니다^^ 즐교하세요~ 그래도 걱정되는건 흐흑;
윤
20년 전
발치 별로 안아파요....마취주사가 좀 아프지...ㅋ
발치하구나서 지혈 잘만 해주시면 갠찮을거에요...^^
분
20년 전
발치 한개도 안아프답니다. 저두 어려서는 신경치료에 이뽑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울지도 않고 치료 잘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겁만 많아져서 아주..;; 생니뽑는다고 생각하니 왠지 되게 아플거 같다는생각이 들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미칠거 같애서 치과가서 계속 안아퍼요 정말 안아파요??완전 걱정되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안누우려고 애를썼지요 근데 중요한건 막상 눕고 마취 잠시 따끔 그러고 뭐 솔직히 암것도 없습니다. 벌써 끝났어??이거뭐야 ..ㅡㅡ 이럴정도입니다. 뽑을때 통증 한개도 없어요 걱정하지 마셔요.^^
랄
랄라소녀 글쓴이
20년 전
위에는 수워하게 했는데; 아래는 마취가 덜됐는지 넘 아파서 마취 한번 더 하고 뽑았답니다.. 지금은 그냥.. 매우 어색하기만 하네요^^; 저에게 힘을 주신 모든분들; ㅁ; 너무 감사합니다~♡
20년 전
^^ㅋㅋㅋ 엄마랑~
전 솔직히 엄마랑 가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짬짬이 시간을 내서 발치했던지라,
어쩔 수 없이 혼자가서 발치했는데,
같이 가주는 사람도 있구 든든하셨겠다~~~
더구나 엄마라면 더 든든하죵! ^^b

그.까.이.꺼. 다들 잘하시는데 뭐 걱정이세요.
랄라소녀님도 어쩔 수 없이 잘 하실 수밖에 없을테니까,
걱정마시구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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