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드디어 내일부터 교정시작-!
휴유-
내일 발치하러 갑니다 ; ㅁ;
24살이나 먹어서-_- 혼자가기 너무겁나
엄마와 함께 (__*) 가기로했지요
제가 엄살이 무쟈게 심하거든요- _-;;
놀이기구같은건 무쟈게 잘타는데
치과앞에만 가면 괜히 무서워요 흐응;
이제 놀이동산 가듯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치과를 가야될텐데 말이죠..
친구들은 "이 뽑는거 아무것도 아니야~"
"마취하고 뽑는데 머가 아프냐-_- 이뻐지잖아 참아~"
라고 위로를 해주지만..
어흑 ; ㅁ;
이놈의 걱정은 사그러들지가 않아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ㅁ ;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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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구나서 지혈 잘만 해주시면 갠찮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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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엄마랑 가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짬짬이 시간을 내서 발치했던지라,
어쩔 수 없이 혼자가서 발치했는데,
같이 가주는 사람도 있구 든든하셨겠다~~~
더구나 엄마라면 더 든든하죵! ^^b
그.까.이.꺼. 다들 잘하시는데 뭐 걱정이세요.
랄라소녀님도 어쩔 수 없이 잘 하실 수밖에 없을테니까,
걱정마시구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