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이슬군과 골뱅양~♡
오랫만에 친구들 모인자리-_-
안나간다고 뻐팅기다가-
"술안먹일께~♡"라는 친구의 예쁜 말에.. 나갔지요
알랍 이슬군~♡과 깜찍한 골뱅양~♡이 빼꼼
고개를 내밀며~ 유혹을;;
친구들마저;
"니 남자친구 여깄자나; (이슬이를 툭툭치며)"
"올만에 만나서 이러기야?"
"니가 안먹으면 말이안돼!"
등등-_- 폭언?!을 내뱉는 친구들을 등지고..
"나 발치했다-_- 미안하다-_-" 라며..
조용히.. 강냉이와 물 열심히 먹었습니다..
화장실에 살짜꿍 다녀온사이
물을 마...마셨는데..
웁스-_- 소주였음다..
회심의 미소를 짓는 친구들이;
순간 악마로 보이며-_-
10분뒤 제손엔 왜 소주병이 들려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흑; ㅁ;
당분간 핸폰끄고 지낼까-_- 생각중입니다-_-;
안나간다고 뻐팅기다가-
"술안먹일께~♡"라는 친구의 예쁜 말에.. 나갔지요
알랍 이슬군~♡과 깜찍한 골뱅양~♡이 빼꼼
고개를 내밀며~ 유혹을;;
친구들마저;
"니 남자친구 여깄자나; (이슬이를 툭툭치며)"
"올만에 만나서 이러기야?"
"니가 안먹으면 말이안돼!"
등등-_- 폭언?!을 내뱉는 친구들을 등지고..
"나 발치했다-_- 미안하다-_-" 라며..
조용히.. 강냉이와 물 열심히 먹었습니다..
화장실에 살짜꿍 다녀온사이
물을 마...마셨는데..
웁스-_- 소주였음다..
회심의 미소를 짓는 친구들이;
순간 악마로 보이며-_-
10분뒤 제손엔 왜 소주병이 들려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흑; ㅁ;
당분간 핸폰끄고 지낼까-_- 생각중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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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지 못한 관계로...시작한 알콜섭취가...친구들과의 문자로인해...
사람들이 몰려오고 2차 3차 4차...기억이...가물가물...일어나보니 찔질방이더군여...
전혀 기억이 없지만...발치한다음 3일후라...완죤 깜짝놀라 우선 물한잔 마시구
발치한 공간 보러 달려간 것이 어언 1주일 전인가... 치위생사 누님들이 다 알더군여
술마신거... 잇몸 붓고..피는 계속나고...ㅋㅋ 그래도 괜찮은편이라며 수욜날
위아래 장치 달았습니다 헉...넘 자책하지 마세여...
술한잔의 여유...참○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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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쩌다 정말 힘들어서 술자리 안나간다고 뻐팅기면,
친구들이 "의리!!!"하고 한마디 하면,
어쩔 수없이 바로 택시타고 텨갑니다...
저희는 의리앞에선 어떤 이유도 허용이 안되거든요...
술안먹일게 정말 좋은 친구네요...
저희는 술안먹으면 또 "의리"이러면서 먹이는데... ㅡ.ㅜ
제친구들이 좀 무식해요 ^^;
푸하하~ 어째든 결국 약속장소가니까,
친구들은 아까와 다른 말을하고,
결국 술 드셨다는 이야기네염~
어쩔 수 없는 애주가 이신것 같은데,
이사모에 왤케 애주가들이 많은지,
애주가들 모임이라도 한판 해줘야 할것 같아요. ^^
지금 새벽인데요,
이슬이는 몇일전 새벽3시까지 먹어줘서 안먹고 싶은데,
골뱅이무침은 완젼 땡기네여,입에서 침나와요.
완젼 배고파... 다이어트 중인데...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