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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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선까시 때문에 ...

오늘 2주차되어서 치과가서 조금쪼이고 왔어요. 저는 오늘 철사를 굵은걸로 바꿀줄알고 기대반 걱정반 하고 갔는데.. 2달~3달뒤에나 한다고 하시네요. 서서히 시작해야 한다고..
오늘의 뉴스는 제가 조기를 먹다가 생선까시가 목에 걸려서
이비인후과 가서 뽑고 왔다는 겁니다.
우리아이도 잘 발라먹는 생선까시를 .. 제가 교정하고 나서는 먹는게 영... (그냥 우물우물 하고 먹다보니 까시에 걸려서 목이 따끔따끔)... ㅋㅋㅋ
뺄때 좀 힘들게 뽑았습니다. 진료비가 무려 14,000원 나왔습니다.
참.. 교정하고 이런일도 있고.. 하하하 웃고 왔습니다.
여러분도 생선드실때 조심하세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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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20년 전
잘할수있을거야님...반가워요..너무 늦은나이라고 생각해서 교정하려고 맘먹기까지 얼마나 고민고민했는지...님도 직장생활하시는 것 같으신데...저도 그렇거든요.저에게 용기좀 주세요..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무서버요 ㅠ.ㅠ 그냥 괜한일 벌이는 거 아닌가 싶구...에구 정말...서른넘어 할 줄 알았으면 진작에 좀 고민해볼걸...
님이 부럽습니다...장치 다하셨으니 이제 적응하시는 일만 남으셨네요..왕 부러워라~~
실은 남편도 모른답니다 말하면 쓸데없는 짓 하지마라고 할 것 같아서.... 저질러보는거예용...그래서 더욱 두렵네요~
토
20년 전
ㅎㅎ..맞아요..생선 가시 조심해야해요..장치때문인지 발라내기가 힘들어요...
저도 설에 동태전 먹잖아여...그거 먹을때 분명 가시를 느꼈는데, 당체 찾으려하면 입안에서 못찾고 맴도는거여요...그래서 대충 다 뱉어내고,,,

잘 할 수있을꺼야님 잘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여요..
파
20년 전
전 어제 몸사린답시고 비타민 삼키다가
목에 걸려갖고 황천가는 줄 알았어요ㅠ
가뜩이나 혼자사는데 너무 무서워서 죽겠더라구요
119부를 뻔 했어요(그땐 정말 심각;)
고향 집에다 전화해서 살려달라고-_-;;;난리치던 사이에 괜찮아졌는데
정말 민망하더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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