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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고무줄의 고통이 시작되다.. 말았나?? ㅡ,.ㅡ;;
몇년을.. 아니.. 10년 넘게를 얼마나 원했던일인댕.. 흑흑..
경제적 능력이 없다보니 꾹~ 참다가..
직장생활도 몇년했구.. 모아둔 돈두 아주 쪼~~금 있구..
보험두 해약하궁.. ㅡ,.ㅡ;; 이래저래 돈을 모았습니다.. ㅋㅋ
그냥 저질러 버리고 말았죠..
원래는 휴가기간에 하려구 했는데..
그 사이 맘이 바뀔까바 그냥 저질러 버렸죠..
2일날 처음 치과가서 상담 받고..
무조건 한다구 했져.. ㅋㅋㅋ
본뜨구, x레이찍구.. 상담하궁.. 그 비용이 23만원이더군요..
무조건 카드.. ㅡ,.ㅡ;;
2일후 결과보러 가서 더 자세한 상담(금액, 기간, 방법..)을
받고 파랑 고무줄을 끼고 왔습니다..
치과를 나서는 저에게 간호사 언니가 연신 말하더군요..
"많이 아플꺼에요~~" 고무줄 낄때는 정말 못느꼈습니다..
별통증 없이.. 그냥 껴지더군요..
간호사 언니의 그말을.. 많은 교정경험자 분들의 아프다는 말을 무시한채 전 그날 저녁 등갈비를 뜯었습니다.. ㅡ,.ㅡ;;
그냥 좀 걸린것 같은 답답한만 있었을뿐 고통은 없었죠..
전 그냥 쭉~ 이렇게 안아픈줄만 알고 먹을꺼 다먹어가며..
룰루랄라 지내고 있을즈음....
젠장 ㅡ,.ㅡ;;
이게 몹니까.. 갑자기 월요일 저녁부터 통증이 오더군요..
화요일 아침.. 밥 겨우 먹구 출근했습니다..
점심.. 그냥 오물오물 대충 넘겼습니다..
저녁..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아픔도 아픔이었지만..
제가 그리도 원하던 먹을것을 못먹겠다는 슬픔땜시..
아픔을 참고 그냥 무작정 먹었습니다..
어묵, 닭꼬치, 게다가 핫도그까지... 교정장치 다 달기전에
먹고 싶은거 다 먹어보려구요..
완전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두 아픔을 참고 다 먹었죠..
오늘 아침 무지 아플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그렇게 아픔을 참고 먹었는대..
지금은 아주 양호해요.. ㅋㅋㅋ 이게 몬지..
아팠다 말았다 하는건지.. 참.. 이상합니다..ㅋㅋ
드뎌 내일.. 4곳에 반지끼고 왼쪽 위,아래 5번 발치하러갑니다..
많은 분들 말씀이 반지끼면 무지 아프다던댕..
아.. 걱정입니다.. 반지에, 발치에..
통증 없었다는 분의 말씀을 맘에 품고..
내일 잘~ 다녀와야겠습니다..
고통없는 교정기간 되시길~~~ ㅡ,.ㅡ;;
경제적 능력이 없다보니 꾹~ 참다가..
직장생활도 몇년했구.. 모아둔 돈두 아주 쪼~~금 있구..
보험두 해약하궁.. ㅡ,.ㅡ;; 이래저래 돈을 모았습니다.. ㅋㅋ
그냥 저질러 버리고 말았죠..
원래는 휴가기간에 하려구 했는데..
그 사이 맘이 바뀔까바 그냥 저질러 버렸죠..
2일날 처음 치과가서 상담 받고..
무조건 한다구 했져.. ㅋㅋㅋ
본뜨구, x레이찍구.. 상담하궁.. 그 비용이 23만원이더군요..
무조건 카드.. ㅡ,.ㅡ;;
2일후 결과보러 가서 더 자세한 상담(금액, 기간, 방법..)을
받고 파랑 고무줄을 끼고 왔습니다..
치과를 나서는 저에게 간호사 언니가 연신 말하더군요..
"많이 아플꺼에요~~" 고무줄 낄때는 정말 못느꼈습니다..
별통증 없이.. 그냥 껴지더군요..
간호사 언니의 그말을.. 많은 교정경험자 분들의 아프다는 말을 무시한채 전 그날 저녁 등갈비를 뜯었습니다.. ㅡ,.ㅡ;;
그냥 좀 걸린것 같은 답답한만 있었을뿐 고통은 없었죠..
전 그냥 쭉~ 이렇게 안아픈줄만 알고 먹을꺼 다먹어가며..
룰루랄라 지내고 있을즈음....
젠장 ㅡ,.ㅡ;;
이게 몹니까.. 갑자기 월요일 저녁부터 통증이 오더군요..
화요일 아침.. 밥 겨우 먹구 출근했습니다..
점심.. 그냥 오물오물 대충 넘겼습니다..
저녁..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아픔도 아픔이었지만..
제가 그리도 원하던 먹을것을 못먹겠다는 슬픔땜시..
아픔을 참고 그냥 무작정 먹었습니다..
어묵, 닭꼬치, 게다가 핫도그까지... 교정장치 다 달기전에
먹고 싶은거 다 먹어보려구요..
완전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두 아픔을 참고 다 먹었죠..
오늘 아침 무지 아플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그렇게 아픔을 참고 먹었는대..
지금은 아주 양호해요.. ㅋㅋㅋ 이게 몬지..
아팠다 말았다 하는건지.. 참.. 이상합니다..ㅋㅋ
드뎌 내일.. 4곳에 반지끼고 왼쪽 위,아래 5번 발치하러갑니다..
많은 분들 말씀이 반지끼면 무지 아프다던댕..
아.. 걱정입니다.. 반지에, 발치에..
통증 없었다는 분의 말씀을 맘에 품고..
내일 잘~ 다녀와야겠습니다..
고통없는 교정기간 되시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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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길에 입문하신거 추카드려욤...^^*
파랑고무줄의 고통아닌 고통을 견디셨으니...
다른건 문제없다는...
반지두... 발치두... 하나두 안아파욤... 그러니
힘내셔서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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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낄땐 아픔을 못느꼈는데........
어제 저녘부터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는 음식을 못씹겠네요 ㅜㅠㅜㅠ
앞으로 갈길이 멀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