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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교정 8일째
8일전에 발치하고 바로 하악에 장치했습니다.
발치할 때 어찌나 기분이상하던지..
그리고 마취덜가신 두꺼운 입술에 장치를 입안에 품고 운전하면서 집으로 돌아온 기분,,
잘 한 짓인가?
만감이 교차했지요.
밥도 억지로 막 더 먹고 (거의 씹지도 않고 막 삼켰어요.)
식구들이 보자해도 챙피하다며 보여주지도 않고..한 2틀은 정말 우울해지던군요. 어제 치과 다녀와서 상악은 4월에 설측으로 하자고 의사선생님한테 말하고 왔어요.
의사샘 " 3월에 하자고 하더니 이제 4월입니까?" 하시던군요. 정말 두렵거든요. 말 못할것...발음 이상해질것..
그래도 아래는 이제 적응이 됐나봐요. 가끔 하고 있다는 것을 잊을 때가 있어요. 며칠전까지도 먹기만 하면 무지무지 푸짐히도 교정기사이에 끼더니 이것도 양이 줄었어요.
상악도 곧 익숙해지겠죠. 그렇게 믿어요.
아자!
발치할 때 어찌나 기분이상하던지..
그리고 마취덜가신 두꺼운 입술에 장치를 입안에 품고 운전하면서 집으로 돌아온 기분,,
잘 한 짓인가?
만감이 교차했지요.
밥도 억지로 막 더 먹고 (거의 씹지도 않고 막 삼켰어요.)
식구들이 보자해도 챙피하다며 보여주지도 않고..한 2틀은 정말 우울해지던군요. 어제 치과 다녀와서 상악은 4월에 설측으로 하자고 의사선생님한테 말하고 왔어요.
의사샘 " 3월에 하자고 하더니 이제 4월입니까?" 하시던군요. 정말 두렵거든요. 말 못할것...발음 이상해질것..
그래도 아래는 이제 적응이 됐나봐요. 가끔 하고 있다는 것을 잊을 때가 있어요. 며칠전까지도 먹기만 하면 무지무지 푸짐히도 교정기사이에 끼더니 이것도 양이 줄었어요.
상악도 곧 익숙해지겠죠. 그렇게 믿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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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잘하신일입니다..이왕 하시는것 넘 의구심을 같지마세여
무조건 대박 오나전 잘 될겁니다...힘내세여
글구 전 순측이라...설측했을때 발음이 어떻해될지 잘모르지만
주위에서들 보면 한두달 고생하다 곧 잘 적응들하더라구요
무튼 별 도움은 못 드렸지만
완전 대박 교정 행운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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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맘맘님처럼 정말 만감이 교차하죠.
그런경우는 저도 당해봐서 알구요,
다른 횐님들 말씀들어봐도 흔한 이야기 인데여.
처음엔 다들 "잘 한일일까?" 이러시지만,
점점 이뻐지는 나의 치아들을 확인하게되면,
"그래 잘했지 잘했어~" 다들 그러세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일시적으로 좀 혼란하고,
생각이 많아질 수 있는 때이긴 하지만,
일시적일 뿐이고,
곧 마음 다시 다지고 열혈교정하시게 될테니까,
너무 생각을 깊게 하지는 마시구요,
이제 피할 수 없으니 즐기자 라고만 생각하세요.
긍정의 힘을 발휘해 보세용~~~ ^^
그리고 콤비교정 하시려나본데,
설측장치는 하악순측장치보다 적응하시는데 훨씬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떤장치를 하던지간에 불편하긴 다 마찬가지고,
자신이 원해서 선택한 길이니까, 다들 잘 견뎌내십니다.
맘맘님도 힘드셔도 결국 이겨내실거고,
금새 또 적응 잘하셔서,
다른 콤비교정인에게 격려리플 달고 계실테니까,
큰걱정마시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겸허하게 받아드리자구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